
마법에 걸린 밤 꿈을 꿔 우린
OK.
어떻게 말해야죠.
어제 밤에 저는 굉장히 야릇한 굼을 꾸었다.
첫 째, 바다보다 낮고 바다에 가까이 하는 땅의 구멍 속에 누워 있어요.
두 째, 얼마나 지내던지 몰랐는데, 갑자기 바다 위에 단 선반까지 왔어요.그 선반은 헤엄칠 사람들과 헤엄치고 난 사람들을 위한 쉼터처럼이죠. 그래서 당장 바다로 뛰어내려서 헤엄치기 시작했다.
세 째, 바다 속에 장원영 누나 한명을 만나서 그냥 뒤에 쫓아가고 있었으며??? "원영누나야,왤케 빠르게 헤엄쳐?"라고 했다. 근데 그녀 너무나도 싸게싸게 헤엄쳤으니 따라잡을 수 없었네요.
그래서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