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는 블고그에서 코드를 쓴 적이 없었는데, 오늘 조금 써 보려고 합니다.한국어로 글을 쓰는 것도 블로그에서 해본 적이 없습니다.아래는 제가 문제마다 쓰는 코드입니다.
최근에는 CCF-CSP를 참여하려고 했는데 지금 알고리즘을 전혀 모른다고 할 것까지야 없지만 열심히 공부하면 좋겠습니다.
#include <bits/stdc++.h>
using namespace std;
void solve(){
/*
텅 빈
*/
}
int main(){
cin.tie(0);solve();
return 0;
}
보통 이 템플릿을 이용해서 빠르게 코딩하고서 문제를 본다. 그리고 문법이나 어휘적인 오류 때문에 죄송합니다.
사실 지금 코딩 능력이 다음과 같습니다.

문제가 여러 세트의 데이터가 있다는 경우, 다음과 같은 코드를 씁니다.
#include <bits/stdc++.h>
using namespace std;
int main(){
cin.tie(0);int t;cin>>t;
while (t--){
int n;cin>>n;
/*
텅 빈
*/
}
return 0;
}
using ull = unsigned long long;
using ll =long long;
using pii = pair<int,int>;
using psi = pair<string,int>;
using db = double;
특히 using ll =long long;가 거의 반의 문제 중 대수자를 저장하는 경우에 이용됩니다. 그런데 #define int long long 같이 쓰는 사람들도 있죠. 이렇다면 int main(){}를 signed main(){}로 바뀔 것입니다.
이후로 옛날의 문제들을 꼭 회고해야 됩니다.
이번 자료구조 공부가 마감했으나 미래의 새로운 조전이 있을 겁니다. 앞으로도 힘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