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사자성어-ㄷ

Zhenghong政宏·1일 전

政宏의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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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기망양 (多岐亡羊): 길이 여러 갈래여서 양을 잃다. 학문에는 길이 많아 진리를 찾기 어려우므로 목적을 망각하고 지엽적인 일에 매달리지 말라는 뜻

  • 다다익선 (多多益善): 많으면 많을수록 좋음

  • 다문다독다상량 (多聞多讀多商量): 많이 듣고, 많이 읽으며, 많이 생각함. 중국의 구양수가 글을 잘 짓는 비결로써 든 것임

  • 다문박식 (多聞博識): 견문이 넓고 학식이 많음

  • 다사다단 (多事多端): 여러 가지 일과 이유가 서로 뒤얽혀 매우 복잡함

  • 다사제제 (多士濟濟): 인재가 많은 것을 가리킴.

  • 다사지추 (多事之秋): 일이 가장 많을 때, 가장 바쁠 때. 흔히 국가적․사회적으로 일이 가장 많이 벌어진 때.

  • 다정불심 (多情佛心): 다정다감하고 착한 마음.

  • 단금지교 (斷金之交): 쇠를 자를 정도로 절친한 친구 사이를 말함 = 기리단금(其利斷金)

  • 단기지교 (斷機之敎): 학문을 중도에 그만 둠은 짜던 베를 끊는 것이라는 맹자 어머니의 교훈 = 단지지계(斷機之誡)

  • 단도직입 (單刀直入): ① 홀몸으로 칼을 휘두르며 적진으로 쳐들어 감 ② 요점을 바로 풀이하여 들어감

  • 단말마 (斷末魔): 숨이 끊어질 때의 고통.

  • 단사표음 (簞食瓢飮): 도시락밥과 표주박 물. 변변치 못한 살림을 가리키는 뜻으로 청빈한 생활을 말함 = 단표누항(簞瓢陋巷), 단식두갱(簞食豆羹)

  • 담소자약 (談笑自若): 위험이나 곤란에 직면해서도, 보통 때와 변함없이 유연하게 있는 모습

  • 단순호치 (丹脣皓齒): 붉은 입술과 하얀 이란 뜻에서 여자의 아름다운 얼굴을 이르는 말 = 주안옥치(朱顔玉齒), 명모호치(明眸皓齒), 화용월태(花容月態)

  • 단식표음 (簞食瓢飮): 변변치 못한 살림

  • 단장 (斷腸): 창자가 끊어질 듯한 슬픔을 뜻함

  • 단장보단 (斷長補短): 긴 것을 잘라 짧은 것을 메꾸어 들쑥날쑥한 것을 곧게 함

  • 단표누항 (簞瓢陋巷): 도시락과 표주박과 누추한 마을이라는 뜻. 소박한 시골 살림을 비유한 말.

  • 담대심소 (膽大心小): ① 담력은 커야 하지만 마음을 쓰는 데는 조심해야 한다는 말 ② 문장을 지을 때 담대하지만 세심한 주의를 요해야 한다는 말.

  • 담호호지, 담인인지 (談虎虎至, 談人人至): 자리에 없는 사람의 말을 하면 공교롭게도 그 사람이 옴.

  • 달인대관 (達人大觀): 달인은 사물의 전면을 관찰하여, 공평 정대한 판단을 한다는 말

  • 당구지락 (堂構之樂): 아들이 아버지의 사업을 계승하여 이루는 즐거움.

  • 당동벌이 (黨同伐異): 서로 의견과 뜻이 같은 사람끼리 뭉치고, 저희와 다른 사람은 물리침을 뜻함.

  • 당랑거철 (螳螂拒轍): 사마귀가 수레바퀴에 맞섬. 제 분수도 모르고 강적에게 반항함

  • 당랑박선 (螳螂搏蟬): 한갓 눈앞에 보이는 이익만 얻으려고 하지, 다음에 자기에게 닥쳐올 위험을 모르고 있다가 마침내 큰 재난을 당한다는 말=당랑규선(螳螂窺蟬)

  • 당랑재후 (螳螂在後): 눈앞의 욕심에만 눈이 어두워 뒤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을 모른다는 뜻.

  • 당인불양어사 (當仁不讓於師): 인(仁)을 행하는 경우에는 스승이라도 사양할 필요가 없다

  • 대경대법 (大經大法): 공명정대한 원리와 법칙

  • 대갈일성 (大喝一聲): 크게 한 번 소리치다.

  • 대경실색 (大驚失色): 몹시 놀라 얼굴빛을 잃다.

  • 대공무사 (大公無私): 조금도 사욕이 없이 아주 공평되고 지극히 바르다는 뜻.

  • 대교약졸 (大巧若拙): 훌륭한 기교는 도리어 조졸한 듯하다는 뜻.

  • 대기만성 (大器晩成): 크게 될 인물은 늦게 이루어진다.

  • 대동소이 (大同小異): 대체로 같고 조금 다르다.

  • 대대손손 (代代孫孫): 대대로 내려오는 자손.

  • 대분망천 (戴盆望天): 동이를 머리에 이면 하늘을 바라 볼 수가 없고, 하늘을 바라보려면 동이를 일 수 없다는 것으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할 수 없다는 것을 비유.

  • 대서특필 (大書特筆): 특히 드러나게 큰 글자로 적어 표시함

  • 대언장어 (大言壯語): 제 주제에 당치 아니한 말을 희떱게 지껄임. 또는 그러한 말

  • 대우탄금 (對牛彈琴): 소에게 거문고를 들려준다는 말로, 어리석은 사람에게 도리를 가르쳐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뜻.

  • 대의명분 (大義名分): 인류의 큰 의를 밝히고 분수를 지켜 정도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는 것

  • 대의멸친 (大義滅親): 대의를 위해 부자의 정도 희생시킴. 국가 사회의 큰일을 위해 사정(私情)을 희생함을 뜻함

  • 대지여우 (大智如愚): 슬기가 많은 사람은 슬기를 함부로 나타내지 않으므로 도리어 겉보기에 어리석게 보인다는 말.

  • 대한불갈 (大旱不渴): 아무리 오래 가물어도 마르지 않을 만큼 샘이나 못에 물이 많음을 뜻함

  • 대화유사 (大化有四):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영아의 때, 소장(小壯)의 때, 노모(老母)의 때, 사망의 때의 네 번 변화함을 말함.

  • 대효월좌황혼 (待曉月坐黃昏):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다.

  • 덕무상사 (德無常師): 덕을 닦는 데는 일정한 스승이 없음을 이름

  • 덕불고 (德 不 孤):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다는 뜻. 남에게 덕을 베풀고 사는 사람은 언젠가는 반드시 세상에서 인정을 받게 된다는 말. 덕불고필유린(德不孤必有隣)의 준말

  • 도난어기이 (圖難於其易): 어려운 일을 하고자할 때는 그 일의 쉬운 곳부터 해 나감을 이름

  • 도 남 (圖 南): 어느 다른 지역으로 가서 큰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는 것을 이름

  • 도로무익 (徒勞無益): 애만 쓰고 이로움이 없음 = 도로무공(徒勞無功),노이무공(勞而無功)

  • 도룡지기 (屠龍之技): 용을 잡는 재주가 있다는 말이나, 쓸데없는 재주를 뜻함

  • 도방고리 (道傍苦李): 사람들에게 시달림을 받으며 길가에 서 있는 오얏나무를 말하니, 사람에게 버림 받는다는 데에 비유함.

  • 도불습유 (道不拾遺): 나라가 잘 다스려져 백성이 길가에 떨어진 남의 물건을 줍지 않는다. 나라가 태평하게 잘 다스려짐을 비유한 말

  • 도소지양 (屠所之羊):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이라는 말이니, 다 죽게 된 불행한 처지에 있는 사람을 비유한 말.

  • 도원결의 (桃園結義): 복숭아 나무 정원에서 의형제 결의를 함. 삼국지의 유비, 관우, 장비의 의형제 맺음을 말함

  • 도원경 (桃源境): 무릉도원처럼 속세를 떠난 평화롭고 아름다운 곳. 이상향을 이르는 말

  • 도중예미 (塗中曳尾): 거북이 죽어서 귀히 되기보다는, 진흙이나 갯벌에 꺼리를 끌며 지낼지라도 오래 사는 것이 마음이 편안하고 즐겁다는 데서 나온 말.( 작록에 구애되지 않고 빈한하게 고향에서 지내는 선비를 뜻함)

  • 도처청산골가매 (到處靑山骨可埋): 유골을 매장함에는 도처에 청산이 있어 반드시 고향 땅에만 한한 것이 아니라는 뜻.

  • 도청도설 (道聽塗說): ① 거리에서 들은 것을 남에게 아는 체하며 말함 ② 깊이 생각 않고 예사로 듣고 말함

  • 도탄지고 (塗炭之苦): 진구렁이나 숯불에 빠짐. 백성들이 몹시 고생스러움을 말함

  • 독불장군 (獨不將軍): 남의 의견을 묵살하고 저 혼자 일을 처리해나가는 사람.

  • 독서망양 (讀書亡羊): 책을 읽다가 양을 잃어버림. 다른 일에 정신을 빼앗겨 중요한 일을 소홀히 함

  • 독서백편의자현 (讀書百遍義自見): 글을 백 번만 읽으면 뜻은 자연히 알게 된다. 무엇이든 끈기 있게 반복하면 진리를 안다는 뜻

  • 독서삼도 (讀書三到): 독서하는 데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고, 마음으로 깨우쳐야 한다.

  • 독서삼매 (讀書三昧): 딴 생각은 하지 않고 오직 책을 읽는 데에만 골몰한 경지

  • 독서삼여 (讀書三餘): 독서하기에 적당한 세 여가. (겨울, 밤, 비올 때)

  • 독서상우 (讀書尙友): 책을 읽음으로써 옛날의 현인들과 벗이 될 수 있다는 말.

  • 독야청청 (獨也靑靑): 홀로 푸르다는 말로, 높은 절개를 뜻함.

  • 독청독성 (獨淸獨醒): 혼탁한 세상에서 오직 홀로 깨끗하고 정신이 맑음

  • 독 필 (禿 筆): 끝이 부러진 붓, 몽당붓

  • 돈제우주 (豚蹄盂酒): 돼지발톱과 술 한잔이라는 말로, 변변치 못한 음식 또는 물건을 뜻함

  • 동가식서가숙 (東家食西家宿): 먹을 곳 잘 곳이 없이 떠도는 사람 또는 그런 짓

  • 동가홍상 (同價紅裳):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 동고동락 (同苦同樂):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함

  • 동공이곡 (同工異曲): 기술이나 재주는 같으나 그 곳이 다르다는 말로, 모든 기교는 훌륭하나 그 내용이 다르다는 말. = 동공이체(同工異體)

  • 동고지필 (董孤之筆): 사실은 사실대로 지필하여 숨기지 않는다는 말.

  • 동공이곡 (同工異曲): 모든 기술은 같아도, 나타내는 내용은 다름.

  • 동귀이수도 (同歸而殊塗): 천하의 진리는 하나이지만 그것을 추구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는 말.

  • 동도서말 (東塗西抹): 되는 대로 간신히 꿰매감, 이리저리하여 간신히 꾸며 댐.

  • 동두철신 (銅頭鐵身): 고집통이고 거만하여 모진 사람.

  • 동량지재 (棟樑之材): 기둥이나 들보가 될 만한 훌륭한 인재. 한 집이나 한 나라의 큰 일을 맡을 만한 사람

  • 동문서답 (東問西答): 묻는 말에 대하여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하는 것

  • 동문수학 (同門受學): 한 스승 밑에서 학문을 닦고 배우는 것. = 동문동학(同門同學)

  • 동병상련 (同病相燐):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동정함.

  • 동분서주 (東奔西走): 사방으로 바쁘게 돌아다님.

  • 동빙가절 (凍氷可折): 흐르는 물도 얼음이 되면 손쉽게 부러진다는 말로, 사람의 강유의 성질도 때에 따라 달라짐을 일컫는 말.

  • 동빙한설 (凍氷寒雪): 얼음이 얼고 눈보라가 치는 추위. ↔ 화풍난양(和風暖陽)

  • 동상이몽 (同床異夢): 같은 잠자리에서 다른 꿈을 꿈. 곧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면서 속으로는 딴 생각을 가짐

  • 동선하로 (冬扇夏爐): 겨울의 부채와 여름의 화로라는 말(쓸데없는 물건을 말함). 때에 맞지 아니하는 무용지물(無用之物)임을 비유하는 말.

  • 동성상응 (同聲相應): 같은 소리는 서로 대응한다는 뜻으로 의견을 같이하면 자연히 서로 합친다는 말, 같은 무리끼리 서로 통하여 응함. = 동기상구(同氣相求) = 유유상종(類類相從)

  • 동식서숙 (東食西宿): 동쪽에서 먹고 서쪽에서 잔다.① 이룰 수 없는 욕심 ② 매춘부, 거지, 유랑자를 가리킴 ③ 이기적인 생각. = 동가식서가숙(東家食西家宿)

  • 동심지언 (同心之言): 같은 마음에서 나온 말. 절친한 친구 사이

  • 동우지곡 (童牛之牿): 송아지를 외양간에 동여맴과 같이 자유가 없는 것을 말함.

  • 동이불화 (同而不和): 겉으로는 동의를 표시하면서 내심을 그렇지 않음

  • 동정서벌 (東征西伐): 여러 나라를 이리저리 정벌함

  • 동족방뇨 (凍足放尿): 언 발에 오줌을 누어 녹인다는 말이니, 일시 구급은 되나 곧 효력이 없어질 뿐 아니라 더 악화된다는 뜻.

  • 동주상구 (同舟相救): 서로 알거나 모르거나 미워하거나 아니거나 위급한 경우를 함께 만났을 때는 서로 도와주게 된다는 말. = 오월동주(吳越同舟)

  • 동호직필 (董狐直筆): 동호의 곧은 붓으로, 목숨을 무릅쓰고 역사를 사실대로 기록한 동호의 곧은 붓을 뜻함

  • 두문불출 (杜門不出): 세상과 인연을 끊고 출입을 하지 않음

  • 두주불사 (斗酒不辭): 말술도 사양하지 않음. 곧 주량이 매우 큼

  • 두 찬 (杜 撰): 저술한 것에 틀린 곳이 많아 서로 믿을 수 없는 것을 뜻함

  • 득롱망촉 (得朧望蜀): 중국 한나라 때 광무제가 농을 정복한 뒤 촉을 쳤다는 데서 나온 말로 끝없는 욕심

  • 득실상반 (得失相半): 이로움과 해로움이 같음.

  • 득어망전 (得魚忘筌): 고기가 잡히면 쓰던 통발을 잊어버린다. 목적이 달성되면 목적을 위해 사용한 것을 잊는다는 뜻. = 토사구팽(兎死狗烹)

  • 득의만면 (得意滿面): 뜻한 바를 이루어 기쁜 표정이 얼굴에 가득함

  • 득전전창 (得全全昌): 무릇 일을 꾀하는 데 만전지책을 쓰면 성공하여 창성하고 그렇지 않으면 실패하여 망한다는 뜻.

  • 등고자비 (登高自卑): ① 높은 곳에 이르기 위해서는 낮은 곳부터 밟아야 한다. 일을 하는 데는 반드시 차례를 밟아야 한다는 말 ② 지위가 높아질수록 스스로를 낮춘다는 말.

  • 등대불자조 (燈臺不自照): 등대의 불은 먼 곳을 밝게 비춰주나 등대 자신은 어둡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른 사람의 일은 잘 살펴보면서 자기 자신의 일에는 도리어 어둡다는 것을 말함.

  • 등루거제 (登樓去梯): 높은 다락에 올려놓고 사다리를 치운다는 데서, 사람을 꾀어서 위급한 지경에 빠지게 함.

  • 득롱망촉 (得隴望蜀): 욕심이 한없음을 말함

  • 등용문 (登龍門): 출세하여 영달하게 되는 길.

  • 등태소천 (登泰小天): 태산에 오르면 천하가 조그맣게 보인다. 사람은 그가 있는 위치에 따라 보는 눈이 달라진다는 뜻

  • 등하불명 (燈下不明): 등잔 밑이 어둡다. 가까이 있는 것이 오히려 알아내기가 어려움

  • 등화가친 (燈火可親): 가을이 되어 서늘하면 밤에 불을 가까이 하여 글 읽기에 좋다는 말

  • 등활지옥 (等活地獄): 팔열지옥(八熱地獄)의 첫째. 이 지옥에 떨어지면 옥졸(獄卒)한테 몸이 찢기고 뼈가 바수어지는 등 갖은 형벌을 받다가 숨이 끊어지는데 찬바람이 불어오면 다시 소생하여 그 책고를 한량없이 되풀이한다는 데서 이름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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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저는 중국에서 온 송정홍입니다.컴공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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