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시나브로는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이다.
지금 내 상태를 정확히 비유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아님말고
나는 이번 3월을 시작으로 스스로 다짐하게 된 것이 있다.
'지금까지 너무 나태하게 살지 않았나?'
'나는 미래에 뭐하고 먹고 살지?' 등등...
많은 생각들이 들게 되어, 변화하고자 열심히 살기로 다짐했다!
그래서 이번 1학기 목표는 다음과 같다.
- 💻교내 IT 동아리 가입 후, 활발히 활동하기
- ✍교외 활동을 진행하여 경험 쌓기
- 📚남는 시간 활용하여 전공 지식 습득하기
와 같은 목표를 설정했다.
그래서 현재 1번과 3번은 스스로 생각하기에 순항중이라고 생각하고, 2번도 이번 UI/UX 디자인 교수님과 같이 협업하여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번 프로젝트에서 진행하는 내용은 내가 지향하는 방향과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올해 목표는
HTML, CSS, JAVASCRIPT, REACT, TYPESCRIPT, NEXTJS etc..
같은 언어들을 전부 습득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내 학습능력을 생각하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해 JS와 REACT를 중심으로 공부할 예정이다.
물론 이마저도 쉽지 않겠지만 최대한 공부해서, 계획을 수립했던 순간을 되새기며 노력할 것이다.
차근차근 목표했던 것들을 이루어가다보면 언젠간 목표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순간이든 안 좋았던 순간이든 다 경험치다
라고 생각하며 마치겠습니다. 다음에 또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