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ext-decoration: none;}
*{
padding:0;
margin:0;
}
p{ text-align:center;}
.span1{
display:block;}
.span2{
display:inline-block
위처럼 display로 속성을 바꿔 줘야 한다.
padding의 경우 내부에 여백을 주는 속성이다. 이를 활용하면 쉽게 글자의 위치 등을 바꿀 수 있다. 검색창 안에 글자에도 여백을 줄 수 있다.
#search_bar{ padding-left:30px;}
이외에도 padding을 활용하면 원하는 위치로 쉽게 옮길 수 있다. 애매할 떈 padding을 활용하자.
간단하게 말하자면 >는 부모요소의 바로 밑에 있는 자식요소만을 선택하는 것이고,
띄어쓰기는 부모요소 밑에있는 해당요소를 '전부' 선택하는 것이다.
이 둘을 혼동해서 쓰면 선택자를 쓸 때 오류가 날 수 있다.
> banner{
height:300px;
}
.banner > ul {
height:100%;}
이때 ul의 height는 부모요소인 banner의 height인 300px이 된다. 전체 모니터 화면의 100%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자.
.class{margin: 0 auto;}
위 식을 쓰면 해당 요소가 가운데 정렬이 된다. 가로 마진을 양옆으로 동일하게 주어 위치시키는 원리이다. 위의 여백과는 상관이 없는 문법이기 때문에, padding-top을 주어 위에서 떨어트릴 수 있다.
height:calc(100vh - 80px);
calc은 요소에 weight나 height를 줄 때 계산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된다. 이때 '-'기호 앞 뒤로 무조건 '띄어쓰기'를 해야 calc가 실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