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 마감일 막바지로 인해 야근야근야근야근주말특근으로 인해 매우 바쁜 3주를 보냈습니다..
야근을 너무 하니 개발 리팩토링이고 뭐고 같은 코드 뽑아내는 것만 반복할 때도 있다고 느껴짐 ㅠ ㅠ
역시 저랑 맞는 것은 적당한 근로시간과 퇴근 후 스터디라고 생각
회사 동료분들 중에는 이러한 가학적인 근로환경을 좋아하시는 >??? 분도 계셨음
뭔가 스터디에는 한계가 있다라는 의견이셨는데,,
저는 아닌거같다고 생각함..

ㄹ-ㅇ 로 점점 햄스트링이 짧아지고,,

의자붙어인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주 3회 요가를 하려고 노력하는데, 최근엔 야근특근때문에 요가를 못했음..

머리서기자세 GOAT 자세 엄청 힘들고 뒤집자마자 몸에 열과 땀이 뽈뽈

댕큰추천자세 >>다운독<< 삶이 지치고 힘들때 한 번 해보세요 싹내려감

생긴건 달팽이지만 효과는 미쳤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승모 누름 그냥 아무때나 누름 ㅠ 왜 누르냐구요 당신을 누를 수는 없잖아
야근의 흔적
Web.dev
https://web.dev/learn/performance/understanding-the-critical-path
React Query
https://tanstack.com/query/latest/docs/framework/react/guides/disabling-queries
(이건 너무 FE 웹개발 분야라서 공유하는 것은 아닙니당)
공식 문서 읽고 근황 나누는 스터디 진행중
스터디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유의미한 결과를 갖고 실행하자는 취지!
우리 스터디도 이런 식의 목적을 가지면 어떨까
신입분들이랑 하는데 느낀 것은, 마음가짐이 다른 사람은 티가 난다는 것
최대한 이러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자고 다짐하는 계기
"AI 가 없던 시절엔 어떻게 코딩하셨어요?"
"태초에 구글링이라는게 있었고... "
동료분 왈: 더 좋은 스터디는 항상 있어...
기능주도 폴더개발
https://feature-sliced.design/kr/docs
하고싶은건 진짜 많음
이걸 좀 정제하고 하는 작업이 필요할 듯..
AWS SAA 자격증
블로그 RAG 이용 챗봇 만들어보기
(영어) 아이엘츠 (아직 시험 신청도 못함;; )
최대한 스터디 때 학습한 지식들을 바탕으로 회사에 도입해보는 연습을 해보고 싶음..
회사에서 잘 하는 사람에게 마이크가 더 많이 가는 것이
그들을
부러워허ㅏ고,,
분해하고,
원통해하고,
아무튼 그건 내가 하면 되는 거니까 가고자 하는 방향성만 명확하면 된다고 생각함
요가 선생님도 항상 자신을 믿으라고 해주심
어려운 자세 할 때 난 이거 못해 하면서 자신을 너무 미워하면 계속 못 하는거고,
그냥 생각 없이 계속 시도하고 자기가 그 자세를 할 때 까지 자기 자신을 기다려주기만 한다면 언젠간 된다고 말씀해주시는데
혼자서 개큰울음 울면서 머리서기함 <???ㅋㅋㅋㅋㅋ
눈물이 이마로 흐르는 경험 해보셨는지
아무튼 신입때는 그저 좋은사람되기???<<< 그냥 무조건 공부 열심히하기 이런 목표를 가지고 살았는데
3년차 넘어가니 살짝 목표가 >>회사에서 역량 발휘해보기<< 쪽으로 변화하는 것 같음
중간연차가 된다는게 부담스럽지만 그 만큼 잘 해야겠다는 책임감도 좀 드는 것 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