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코딩공부를 시작한 나에게 TIL은 생소한것이였다.
1일 1커밋을 실천하라는 말을 들어 무작정 코딩테스트 문제를 풀며 깃허브 잔디를 깔고있긴 했지만, 이제 막 코딩공부를 시작해 공부할게 많은 나에게 1일 1커밋은 너무 힘든일이였다.
물론 깃허브를 잘 다루시는 분들은 다양하게 활용을 하시지만 이제 겨우 레퍼지토리를 만들고 파일을 올리기 시작한 코린이에게는 무리였다.
토익공부와 더불어 졸업작품 프로젝트를 위한공부, 내가 가고싶은 백엔드분야의 공부, 학부수업 등 한꺼번에 공부해야할 양이 많은 나는 매일 조금조금씩 다른과목을 공부하다 보니 하루에 내가 얼마만큼의 공부를 했는지에 대해 감이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시작하기로 했다!
Today I Learned!!
사실 이번에 함께하는 스터디에서 TIL같이 할 사람을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처음 TIL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등학교때 수능1등급 학생이 뽑은 공부비법으로 하루에 했던 공부를 하루 마지막에 복습한다고 했었는데.. 그걸 n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시작하고 있다.
글재주도 없는 내가 블로그를 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