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용어 및 Sync to Antigravity

Dahae Seo·2026년 5월 21일

💻 Git / GitHub 기본 개념
Git : 컴퓨터 내에서 코드 변경 이력을 기록하는 시스템 (버전 관리 도구)
GitHub
👉 Git을 기반으로 만든 웹 서비스
👉 코드를 인터넷에 올리고 다른 사람과 함께 작업 가능
GitHub = 코드를 저장(클라우드) + 관리 + 협업하는 온라인 플랫폼


⏪ 시간여행 — Cmd+Z 무한대
헤쉬값을 입력하면 Github에서 과거 시간대별 작업을 다시 불러 올 수 있다.
🚀 자동 배포
GitHub에 — Push만 하면 — Vercel·Netlify가 — 30초 안에 — 자동 배포.
🤖 AI 컨텍스트
Antigravity·Cursor·Claude가 — 변경 이력을 읽고 — 더 똑똑하게 — 작업.
💾 백업
노트북이 — 폭발해도 — 코드는 — 살아있음. 클라우드에 — 영구 보관.


용어 정리

  • REPO (리포)
    프로젝트 — 폴더 1개

  • COMMIT (커밋)
    지금 상태 — 저장

  • PUSH (푸시)
    내 PC → GitHub로 — 보냄

  • PULL (풀)
    GitHub → 내 PC로 — 가져옴 (드라이브 동기화)

  • BRANCH (브랜치)
    평행우주의 — 코드 버전 (다른 시나리오를 가져옴)
    협업할때 자주씀 각각의 프로젝트들을 나중에 Merge해서 Main에 올림

  • CLONE (클론)
    "처음 — 통째로 — 복제" (프로젝트 첫시작)

  • PULL (풀)
    "이미 — 있는 — 폴더에 — 변경사항만" (두번째 부터)

-MCP
외부 도구를 쓸때 연결해주는 표준통로 - 어뎁터

-Docker
윈도우, os등 환경이 달라졌을때 변수를 막기위한 역할을 해주는 장치


Google AI Studio - Sync to Github

google ai studio APPS -> 내가 만든 작업물 불러오기 (tic tac toe) ->
우측 상단 톱니바퀴-> 우측 상단 Github 클릭 -> Github 로그인 -> 연동 후 New repositoty name & description 입력 -> create Github repository 클릭 -> commit all chages클릭 -> github에서 연동사항 확인

Antigravity- 작업 명령어 입력

Clone -프로젝트 시작


git clone + (github 코드복사)


새로운 폴더 생성 : tic tac toe (projects)


코드 리뷰 & 체크

new conversation

간단하게 코드 리뷰해서, 이거 뭐하는 코드인지 확인해볼래?


전반적으로 지금 작성한 코드들이, 클린 코드의 원칙에 의해 리뷰했을때, 잘 작성이 된게 맞는지 확인해줘


지금 너가 말한대로, 순차적으로 리팩토링하고나서 나에게 보고해줘


proceed


UX점검 - Branch에 commit & push & merge


new conversation
UX 10 원칙을 기반으로 틱택토 게임을 분석해서 뭐가 잘못됬는지 파악후 보고해줘


오케이 고마워. 그러면 위 틱택토 게임 분석후 추가되면 좋을법한 기능 한가지 추천해줘


UX10원칙 관련된것 + 추가기능까지해서 개발 후 보고해줘


proceed


로컬서버에서 실행해줘.


github mcp를 통해 지금 repository를 모두 작성해줘.


Antigravity branch에 commit해줘


git push 해줘


main에 merge해줘.


수업 후 느낀점 :
오늘 Github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Antiravity와 어떻게 연동되는지 배워보았다.
중간에 MCP오류가 있었는데, Docker를 설치해서 오류를 해결하였다.
Antigravity내에서

setting -> customization -> mcp -> github 검색 -> personal access token 입력
까지 진행하였고 docker 설치 -> refresh 하니 오류가 해결되었다.

아직까지는 완벽하게 와닿지는 않지만 이런식의 MCP오류가 있다면 해결 방안을 찾게 되어서 또 한가지 경험을 얻었다.

각각의 용어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실습해보며 배우니 조금은 감이 생겼고, 계속쓰다보면 가장 익숙하게 자주 사용할 용어들이라고하니 꼼꼼하게 복습했다.

배움의 깊이가 점점 깊어지는것 같아서 너무 흥미롭다.

최근에 유튜브에서 미니앱 100개 만들어서 올려놓고 승인나면 조금 더 살을 붙여서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하는 유튜버를 봤다.
인프런이라는 강의 사이트에서 80만원대 강의를 팔고 있었다.
클론을 사용한 자동화겸 수익화 강의였는데,
관심이 생기긴 했다.

우리의 수업의 목표는 인간이 불편하거나 짜증나는것을 해결하는 창업 아이디어를 갖고 개발을 하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하나의 검증된 아이디어로 MVP까지 완성해보고 싶다.

나도 언젠가는...강의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갖춘 바이브코더가 되고싶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