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분들과 열심히 작업했던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게 되어서 기쁘다.
팀장님이 제안하신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프로젝트가, 모두의 창업 도전 기회를 얻게되었다.


지원분야는 로컬로 했다. 기술쪽은 4000명, 로컬은 1000명을 뽑는걸로 알고있다.
1000명만 뽑는데도 지원한 이유는, 우리 LALA 서비스는 서울뿐만 아니라, 지방에서의 찐 로컬 명소, 맛집을 소개하고 도슨트해주는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이 지점에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실제로 지방의 공공 데이터가 적어 아이디어를 구현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 부분에서 아쉬움을 느꼈고, 데이터측면에서 지원을 받아 LALA를 더 업그레이드 하고싶다는 것이 팀원의 공통 의견이었다.
마침 로컬분야로 모두의 창업이 모집중임을 확인했고, 팀 프로젝트 1차를 끝마친 뒤 지원하여 좋은 기회를 얻었다.

1라운드에는 600명 선발이다!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겠지만, 결과에 상관 없이 즐길 수 있으면 한다.
우리 AremArem팀 파이팅~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