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소스는 N번째 피보나치 수를 구하는 C++ 함수이다.
int fibonacci(int n) {
if (n == 0) {
printf("0");
return 0;
} else if (n == 1) {
printf("1");
return 1;
} else {
return fibonacci(n‐1) + fibonacci(n‐2);
}
}
fibonacci(3)을 호출하면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난다.
fibonacci(3)은 fibonacci(2)와 fibonacci(1) (첫 번째 호출)을 호출한다.
fibonacci(2)는 fibonacci(1) (두 번째 호출)과 fibonacci(0)을 호출한다.
두 번째 호출한 fibonacci(1)은 1을 출력하고 1을 리턴한다.
fibonacci(0)은 0을 출력하고, 0을 리턴한다.
fibonacci(2)는 fibonacci(1)과 fibonacci(0)의 결과를 얻고, 1을 리턴한다.
첫 번째 호출한 fibonacci(1)은 1을 출력하고, 1을 리턴한다.
fibonacci(3)은 fibonacci(2)와 fibonacci(1)의 결과를 얻고, 2를 리턴한다.
1은 2번 출력되고, 0은 1번 출력된다. N이 주어졌을 때, fibonacci(N)을 호출했을 때, 0과 1이 각각 몇 번 출력되는지 구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시오.
입력
첫째 줄에 테스트 케이스의 개수 T가 주어진다.
각 테스트 케이스는 한 줄로 이루어져 있고, N이 주어진다. N은 40보다 작거나 같은 자연수 또는 0이다.
출력
각 테스트 케이스마다 0이 출력되는 횟수와 1이 출력되는 횟수를 공백으로 구분해서 출력한다.
import java.io.BufferedReader;
import java.io.IOException;
import java.io.InputStreamReader;
public class Main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throws IOException {
BufferedReader br = new BufferedReader(new InputStreamReader(System.in));
StringBuilder stb = new StringBuilder();
// dp 2차원 배열을 생성
int[][] dp = new int[41][2];
// 초깃값 설정
dp[0][0] = 1; dp[1][1] = 1;
// 피보나치 수열을 진행
for(int i = 2; i < 41; i++) {
dp[i][0] = dp[i-1][0] + dp[i-2][0];
dp[i][1] = dp[i-1][1] + dp[i-2][1];
}
// TestCase 개수 입력받음
int T = Integer.parseInt(br.readLine());
// TestCase 개수만큼 반복
for(int i = 0; i < T; i++) {
// Case를 입력받고
int N = Integer.parseInt(br.readLine());
// Case에 해당하는 값을 StringBuilder에 저장
stb.append(dp[N][0]).append(" ").append(dp[N][1]).append("\n");
}
System.out.print(stb);
}
}
dp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였다.
해당 문제에서는 TestCase가 여러 개이기 때문에, 한번에 모든 계산을 저장해놓은 뒤에 각각의 값을 출력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계산을 할 때는 2차원 배열을 사용하여 0과 1의 개수를 각각 저장을 했다. 이때 배열의 크기는 N은 최대 40이므로 [41][2]로 설정했다.
때문에 [3][0], [3][1] 이런 식의 배열이 생성이 되었고 N번째에 0을 호출한 횟수와 1을 호출한 횟수를 각각 저장할 수 있다.
이후 TestCase의 개수를 입력받아서 해당 개수만큼 반복을 진행한다.
입력받은 N을 가지고 dp에서 값을 가져와서 StringBuilder에 출력 형식에 맞게 저장을 한다.
모든 반복이 끝난 뒤에 StringBuilder에 저장된 값을 출력해주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오랜만에 백준을 풀어서 느낌이 새로웠다. 제목부터 피보나치 수열이었기에 DP를 사용해야한다는 것은 어렵지 않게 떠올릴 수 있었다. 프로그래머스와 푸는 방식이 조금은 달라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값을 입력받는 것을 순간 헷갈려서 멈칫했던 것 같다. 역시 꾸준히 하지 않으면 다 까먹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