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스쿨을 시작하게된 계기
- 대학교 학과 특성 상 운영체제, 임베디드 등 코딩을 접할 기회가 있었다. 그래서 코딩에 대한 흥미가 생겼었다. 하지만 학과가 전기쪽에 가까워서 깊게 배워볼 기회가 없어서 부트캠프를 고민하던 중에 제로베이스의 온라인강의라는 장점이 끌려 지원하게 되었다.
커리큘럼
1개월차
- 처음 1개월차에는 자바의 기초와 자료구조, 알고리즘에 대해 배우게 된다.
완전히 처음 접하는 것이 아니긴 했지만 엄청 힘들었다. 하지만 내가 하고싶은 걸 배우는것에 대한 재미가 있었고, 일단 잠을 줄여서까지 노력을 했다. 강의 외적으로도 노력이 필요하다.
- 하지만 과정 자체가 기초를 중요하게 생각하다보니, 강의를 계속 복습해나가면서 조금씩 익숙해질 수 있다. 이것이 제로베이스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온라인 강의라 잊어버리면 다시 들으면서 복습을 할 수 있다.
2개월차
- 2개월차가 되면서 지금은 컴퓨터공학에 대한 것을 배우고 있다. 정보처리기사를 준비하면서 눈에 좀 익었던 것들이 나온다.
- 하지만 무엇보다 강의가 실무에서 적용되는 것들을 알려주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줘서 배우는데에 거부감도 없고 매주 나오는 컴퓨터 공학퀴즈를 보면서 복습 겸 추가로 더 배울 수 있게 되었다.
공부법?
- 일단 공부법이라고 하기에는 그냥 부딪혔다. 매주 코딩테스트를 보기 시작하는데 처음엔 물론 어려울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제로베이스에서 슬랙을 이용해 스터디를 모집하는 같은 수강생 분들과 하루씩 인증해 나가며 기초부터 매일 인증하는식으로 진행했다.
이렇게 매일 진행하다 보니까 조금씩 실력이 늘어가는 나를 볼 수 있다. 물론 알고리즘 파트를 들어가면서 벽에 부딪혔다....
하지만 3~40분 정도 고민을 해보고 안되면 검색을 통해서 코드를 보고 따로 블로그에 비공개로 올려서 날짜를 정해서 복습을 하고있다.
조금씩 눈에 띄게 된다. 아직은 가파른 성장을 이루지 못했지만 꾸준히 하면 될거라 믿는다.
백엔드 스쿨의 장점
온라인강의
- 일단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온라인 강의라서 언제든 모르겠으면 강의를 듣고 복습할 수 있다. 그리고 또한 기초를 중요시 하여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를 할 수 있다.
매주 진행되는 코딩테스트
- 매주 진행되는 코딩테스트가 개인적으로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아직도 어렵고 힘들지만 매주 진행되는만큼 계속해서 복습을 하며 공부를 하게된다. 동기부여가 많이 된다.
슬랙을 통한 수강생 관리
- 슬랙을 이용하여 강사님들께 질문을 할 수 있고, 수강생들끼리도 모르는것이 있으면 서로 질문을 하면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스터디가 초반에 많이 도움이 됬다.
마지막으로..
- 아직 2개월차이지만 지난 2개월을 돌이켜보면 나름대로 잠을 줄여가며 노력을 했지만 부족함을 많이 느낀다. 하지만 이 과정을 따라가려고 노력을 하면서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남은 4개월도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여 성장하도록 할 것이다.
제로베이스(백엔드 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