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A-영속성 관리

개발하는 도비·2023년 4월 23일

J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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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속석 컨텍스트

  • entity를 영구적으로 저장하는 환경
  • entity 매니저를 통해서 영속성 컨텍스트에 접근

entity의 생명 주기

  • 비영속 (new/transient)
    • 영속성 컨텍스트와 전혀 관계가 없는 새로운 상태
  • 영속 (managed)
    • 영속성 컨텍스트에 관리되는 상태
  • 준영속 (detached)
    • 영속성 컨텍스트에 저장되었다가 분리된 상태
  • 삭제 (removed)
    • 삭제된 상태

entity의 생명 주기-코드로 살펴보기

비영속

//객체를 생성한 상태(비영속)
Member member = new Member();

영속

//객체를 생성한 상태(비영속)
Member member = new Member();
EntityManager em = emf.createEntityManager();
em.getTransaction().begin();
//객체를 저장한 상태(영속)
em.persist(member);

준영속

//회원 엔티티를 영속성 컨텍스트에서 분리, 준영속 상태
 em.detach(member);

삭제

 //객체를 삭제한 상태(삭제)
 em.remove(member);

영속성 컨텍스트의 이점

  • 여기서 영속성 컨텍스트는 entityManger로 가정

1차 캐시

  • 조회시 우선적으로 1차 캐시를 조회
  • 조회시 1차캐시의 없을 경우 DB에 조회 후 1차 캐시에도 저장.
  • 하나의 트랜젝션에서 작동하기에 규모가 작을 경우 큰 이점은 없음.

영속 entity 동일성 보장

  • 코드 예시
    Member a = em.find(Member.class, "member1");
    Member b = em.find(Member.class, "member1");
    System.out.println(a == b); //동일성 비교 true
  • 1차 캐시로 반복 가능한 읽기
  • 같은 트랜젝션에서 같은 데이터의 경우 다른 객체에 저장해도 같은 데이터로 보장해줌.

트랜잭션을 지원하는 쓰기 지연(transactional write-behind)

  • 영속 컽텍스트에는 쓰기 지연 SQL 저장소가 있음.
  • transaction.commit()이 실행 되어야 실제 DB에 insert됨.
      1. 쓰기 지연 SQL 저장소를 flush하며, DB애 SQL이 날아감.
      1. DB에 commit됨.

변경 감지(Dirty Checking)

  • 영속 entity(DB) 조회한 뒤 class를 수정 후 commit()만 하면 update를 함.
  • entity와 스냅샷을 비교 -> commit 시점에 entity스냅셥을 비교
    • 스냅샵 : 1차 캐시의 처음 들어왔을 때의 구조

flush

  • 영속성 컨텍스트의 변경사항을 DB에 반영
  • flush 방법 -> 쓰기 지연 SQL 저장소가 DB에 반영만 되는 것.(DB 쪽에서도 commit()은 아님)
    • flush()
    • commit()
    • createQuery(JPQL)

준영속

  • 영속 상태의 entity가 영속성 컨텍스트에서 detached
  • 영속성 컨텍스트가 기능을 사용 x
  • 준영속 방법
    • detach(entity) : 특정 entity만 detached
    • clear() : 초기화
    • close() : 종료

참조

  • 인프런 :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 기본편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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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의 양말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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