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스 팀에서는 기능 개선 작업을 수행 중입니다. 각 기능은 진도가 100%일 때 서비스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또, 각 기능의 개발속도는 모두 다르기 때문에 뒤에 있는 기능이 앞에 있는 기능보다 먼저 개발될 수 있고, 이때 뒤에 있는 기능은 앞에 있는 기능이 배포될 때 함께 배포됩니다.
먼저 배포되어야 하는 순서대로 작업의 진도가 적힌 정수 배열 progresses와 각 작업의 개발 속도가 적힌 정수 배열 speeds가 주어질 때 각 배포마다 몇 개의 기능이 배포되는지를 return 하도록 solution 함수를 완성하세요.
작업의 개수(progresses, speeds배열의 길이)는 100개 이하입니다.
작업 진도는 100 미만의 자연수입니다.
작업 속도는 100 이하의 자연수입니다.
배포는 하루에 한 번만 할 수 있으며, 하루의 끝에 이루어진다고 가정합니다. 예를 들어 진도율이 95%인 작업의 개발 속도가 하루에 4%라면 배포는 2일 뒤에 이루어집니다.
입력: 각 배포마다의 작업 진도가 적힌 progresses 배열과 개발 속도 speeds 배열.
조건:
각 기능은 100%가 되어야 배포 가능하다.
뒤에 있는 기능이 먼저 개발되더라도, 앞에 있는 기능이 배포될 때 함께 배포된다.
출력: 각 배포마다 몇 개의 기능이 함께 배포되는지 정수 배열로 리턴한다.
이 문제는 순서가 중요한 작업 처리이므로 Queue(큐) 자료구조가 적합하다.
1) 남은 작업 일수 계산 (전처리)
매일 speed를 더하며 시뮬레이션하는 대신, 수식으로 "며칠 뒤에 완성되는지"를 한 번에 계산한다.
공식: (100 - 현재진도) / 속도
단, 나머지가 있다면 하루가 더 걸리는 것이므로 올림(Ceil) 처리를 해줘야 한다.
코드 구현: (100 - p) % s > 0 이면 days + 1
2) Queue를 이용한 배포 그룹 묶기
계산된 '남은 일수'를 큐에 순서대로 넣고 앞에서부터 꺼낸다.
큐에서 첫 번째 기능(day)을 꺼내 배포 기준으로 삼는다.
큐의 맨 앞(peek)을 확인하여, 현재 기준(day)보다 작거나 같으면 이미 완성된 기능이므로 함께 꺼내고(poll) 카운트를 증가시킨다.
기준보다 큰 값이 나오면, 지금까지의 카운트를 저장하고 다시 새로운 기준으로 시작한다.
3) 결과 반환 처리
배포마다 몇 개의 기능이 나가는지 개수가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유동적인 ArrayList에 담은 뒤 마지막에 int[]로 변환한다.
import java.util.*;
class Solution {
public int[] solution(int[] progresses, int[] speeds) {
ArrayList<Integer> al = new ArrayList<>();
Queue<Integer> q = new LinkedList<>();
for(int i=0; i<progresses.length; i++) {
int days = (100 - progresses[i]) / speeds[i];
if((100 - progresses[i]) % speeds[i] > 0) {
days += 1;
}
q.offer(days);
}
while(!q.isEmpty()) {
int cnt = 1;
int day = q.poll();
while(!q.isEmpty() && q.peek() <= day) {
q.poll();
cnt++;
}
al.add(cnt);
}
return al.stream().mapToInt(i -> i).toArray();
}
}
Queue의 peek() 활용 poll()은 값을 아예 꺼내버리지만, peek()은 값을 꺼내지 않고 확인만 할 수 있다. 이번 문제처럼 "다음 기능이 기준일 안에 끝나는지 확인만 하고 싶을 때" peek()을 사용하여 조건을 검사한 뒤 poll() 하는 패턴이 유용했다.
결과 반환 타입 처리 (ArrayList vs Array) 문제의 리턴 타입은 int[]인데, 정답의 개수를 미리 알 수 없어서 난감했다.
해결: 크기가 자유로운 ArrayList에 답을 다 담고, 마지막에 변환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특히 al.stream().mapToInt(i -> i).toArray()를 사용하니 반복문을 한 번 더 돌리지 않고 한 줄로 깔끔하게 변환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