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야근이 잦아 얼마나 꾸준히 참여할 수 있을지 심히, 매우 걱정되지만 시간 분배 잘 해서 할 수 있는 활동은 최대한 참여하며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오늘은 첫 정기모임이 있는 날이었다.
6~8명씩 조를 나누어 자기소개를 하고 인사를 나눴다.
개발자 특성상 대부분이 i라서나 포함처음에는 꽤 어색한 분위기였지만, 다양한 개발 문화와 도메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흥미로웠다.
무지렁이 1년차 주니어 개발자로서 아직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들도 더러 있었지만, 이런 과정 속에서 새로운 관점이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작은 경험들이 차곡차곡 쌓이다보면 다 피가 되고 살이 될 거라 믿는다.
앞으로 스터디 활동에 열심히 참여해보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잘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후배님들 🙇🏻
그리고 활동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번 활동 기간 동안 이루고 싶은 목표를 간단히 정리해본다.
=> 벼락치기 안하고 꾸준히 강의 듣기=> 최소 제출기한 일주일 전까지 TMI: 그로스로그 덕분에 오랜만에 올려보는 포스팅,,
앞으로 10회동안 무슨 주제로 포스팅을 할지 고민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