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맞는 코딩 스타일 대학교에 들어와 나름대로 코딩에 대한 흥미를 갖으며 대학 생활을 보냈다. 대학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교수님들의 수업을 듣고 공부를 해왔다.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듯 교수님 마다 수업 스타일 역시 모두 달랐다.

내가 고민하는 것에 대한 해답을 찾던 중 Clean Code 라는 책을 찾았다. 이 책은 정말 대단하다. 앞 글에서 말했던것 처럼 코드에 대한 퀄리티를 높이고 싶었던 나는 이책을 접하면서 내가 가려웠던 곳을 한 페이지 만에 긁어 주었다. 고등학교에서 조차 노트 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