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다 만들어주는 시대에 왜 기획을 배워야 할까? — AI의 구조적 한계부터 JTBD·5Whys·HMW·가치 제안까지"
AI 기반 UX/UI 기획부터 Figma 개발 연계까지 다루는 6일 과정의 첫 번째 수업.
오늘의 한 문장: "AI는 성능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다."
[기획: 문제 정의 및 리서치] [AI 자동생성] [정교화 → 개발연계]
STEP 01 STEP 02 STEP 03 STEP 04 STEP 05 STEP 06
UX의 중요성과 → AI 리서치· → UI/GUI → 수정·고도화 → 화면 요구사항 → Dev Mode
서비스 기획 아이데이션 자동 생성 Userflow 정의 & MCP
| # | 목표 | 내용 |
|---|---|---|
| 1 | AI의 한계를 구조로 설명 | 왜 생성형 AI가 실제 사용자를 알 수 없는지, 작동 원리에서 출발해 3가지 이상의 이유로 말할 수 있다 |
| 2 | UX 자동화 경계 | 합성 페르소나가 왜 위험한지, 그럼에도 어디까지는 쓸 수 있는지 구분한다 |
| 3 | AI 협업 및 역할 분업화 | 발산·수렴 × 일반론·현실 접점의 2축 프레임으로 '어디에 AI를 쓸지' 판단한다 |
| 4 | 핵심 질문 도출 | 문제 정의(JTBD·5 Whys) → 리서치 → HMW → 가치 제안까지 각 단계의 핵심 질문을 안다 |
"AI가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시대에 왜 기획을 배워야 할까요?"
"취준생용 면접 준비 앱 화면 만들어줘."
| 🤖 자동화 된 것 — AI 작업 영역 | 🙋 자동화되지 않은 것 — 사람 작업 영역 |
|---|---|
| 화면을 그리는 일 |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일 |
| 코드를 작성하는 일 | 만든 것이 옳은지 판단하는 일 |
| 디자인 초안을 만드는 일 | 실제 사용자의 현실을 아는 일 |
개발 관점에서 비유: 잘못된 요구사항 기반의 코드는 빠르게 완성된 실패작이다.
입력(프롬프트) → 확률계산 → 출력
"취준생의 니즈는?" 학습 데이터 전체에서 평균적으로 무난한 답
통계적으로 가장 '그럴듯한' 답으로 구성
AI의 답이 너무 일반적이라면, 숨은 사용자 문제를 놓치고 있을 수 있음
그럴듯한 답변도 사실과 다를 수 있으므로, 결과에 대한 검증이 필요함
AI는 사용 상황에 대한 맥락을 알지 못함
실시간 정보와 로컬(예: 한국 채용 시장) 정보는 웹 검색과 확인이 필요함
"SSAFY 교육생의 하루 일과와 가장 큰 페인포인트를 알려줘""AI는 성능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
모델 성능이 향상되어도 '사용자를 실제로 모른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음.
따라서 사용자의 니즈, 가치를 파악하는 일(UX 리서치와 기획)은 사람의 영역임.
AI 기반 리서치 도구가 늘어나면서, 사용자를 직접 만나지 않고도 리서치를 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음.
| 대표 시도 01 | 대표 시도 02 | 대표 시도 03 |
|---|---|---|
| 합성 사용자 AI가 가상의 사용자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는 방식 | AI 인터뷰 시뮬레이션 페르소나를 부여한 AI와 모의 인터뷰를 진행하는 방식 | 자동 사용성 평가 AI가 화면을 분석해 사용성 문제를 예측하는 방식 |
위 흐름 자체는 유용하지만, 문제는 이것을 '리서치 보조'가 아니라 '사용자 대체제'로 사용할 때 발생함.
AI가 만든 페르소나와 인터뷰 답변은 자연스러워 보이지만, 실제 사용자를 대표하지 못함.
AI는 질문자가 원하는 방향을 빠르게 읽고, 그 방향에 맞는 답을 만들어내는 경향이 있음.
사용자 인터뷰의 가치는 예상하지 못한 말, 이상한 행동, 모순된 반응에서 나옴. 하지만 AI는 이미 학습된 패턴 안에서 가장 그럴듯한 답을 만듦.
판단 기준: 이 페르소나를 근거로 특정 기능을 빼도 되는가? 답이 "아니오"라면 아직 검증된 페르소나가 아님.
| 🟦 합성 페르소나 — 김취준 27세 | 🟩 실데이터 페르소나 — 박현서 (26세, 비전공 6개월차) | |
|---|---|---|
| 바이오 | "열정적이고 성장을 추구하는 취준생" | "CS 질문 받으면 아는 것도 백지가 돼요" |
| 목표 | 좋은 회사에 취업하기 | 밤 10시 귀가 후 30분간 면접 연습 |
| 페인포인트 | 면접이 어렵다, 정보가 부족하다 | 모의 면접은 부끄러워하고, 스터디도 참여하지 못함 |
| 특징 | · 빠르게 만들 수 있음 · 초기 아이디어 발산에 유용함 · 하지만 실제 근거가 부족함 · 화면 제외, 기능 우선순위 결정의 근거로 쓰기 어려움 | · 인터뷰, 관찰, 설문, 로그 기반 · 말과 행동의 근거가 있음 · 기능 결정, 화면 제외, 우선순위 판단에 활용 가능 |
합성 페르소나는 다음 단계에서 유용함:
실무 적용 기준
AI는 리서치를 시작하게 해주는 도구이며, 리서치를 끝내주는 도구가 아님.
검증은 사용자가 직접 해야 함.
[ 기획의 영역 ] [ 제작의 영역 ]
1단계 → 2단계 → 3단계 → 4단계 → 5단계 → 6단계 → 7단계
문제정의 리서치 인사이트 컨셉 UI 설계 디자인 개발
기획 영역
| 단계 | 내용 | 역할 |
|---|---|---|
| 1단계. 문제 정의 | 무엇을 만들지보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할지 결정하는 단계 | 🟢 사람 필수 |
| 2단계. 리서치 | 사용자·시장·경쟁 환경을 조사하고 가설을 검증하는 단계 | 🔵 AI 보조 + 사람 검증 |
| 3단계. 인사이트 | 조사 결과에서 반복되는 문제와 기회를 도출하는 단계 | 🔵 AI 보조 + 사람 판단 |
| 4단계. 컨셉 | 서비스 가치, 핵심 기능, MVP 범위를 결정하는 단계 | 🟢 사람 필수 |
제작 영역
| 단계 | 내용 | 역할 |
|---|---|---|
| 5단계. UI 설계 | 화면 목록, 사용자 흐름, 와이어프레임을 구성하는 단계 | 🔵 AI 보조 + 사람 검증 |
| 6단계. 디자인 | GUI 시안, 디자인 시스템, 컴포넌트 구조를 만드는 단계 | 🟣 AI 초안 생성 가능 |
| 7단계. 개발 | 코드 구현, 배포, 디자인-개발 연계를 진행하는 단계 | 🔵 AI 보조 + 사람 검증 |
판단 축 구분
핵심 질문
2×2 프레임
| 발산 | 수렴 | |
|---|---|---|
| 일반론 | 발산 × 일반론 아이디어 초안, 대안 생성, 일반 지식 요약 → 🟦 AI 위임 | 수렴 × 일반론 요약·정리·구조화의 최종 채택 판단 → 🔵 AI 보조 + 사람 검증 |
| 현실 접점 | 발산 × 현실 접점 사용자 가설 브레인스토밍 (단, 검증 전제) → 🔵 AI 보조 + 사람 검증 | 수렴 × 현실 접점 무엇을 만들지 결정, 실사용자 검증, 우선순위 → 🟢 사람 필수 |
적용 예시: 취준생 면접 준비 서비스 '인터뷰핏'
| 발산 | 수렴 | |
|---|---|---|
| 일반론 | 면접 준비 앱 아이디어 25개 생성, 경쟁 서비스 기능 목록 초안 → AI 위임 | 인터뷰 요약 정리, 유사 의견 묶기, 표현 다듬기 → AI 보조 × 사람 검증 |
| 현실 접점 | 취준생 페르소나 가설 생성, 예상 페인포인트 정리 → AI 보조 + 사용자 검증 필요 | MVP 기능 선택, 기능 제외, 우선순위 결정 → 사람 필수 |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문제정의 리서치 인사이트 컨셉 UI 설계 디자인 개발
사람 필수 AI보조+검증 AI보조+검증 사람 필수 AI보조+검증 AI초안생성 AI보조+검증
"AI를 쓸 수 있는가?"가 아니라,
"이 결과를 어느 수준까지 믿고 의사결정에 사용할 수 있는가?"를 물어야 함
정의
네 단계의 의미
문제 발견과 정의
1. 발견 Discover: 사용자에게 실제로 어떤 문제가 있는가?
2. 정의 Define: 지금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인가?
해결책 개발 및 구현
3. 개발 Develop: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4. 전달 Deliver: 어떤 해결책을 구현하고 검증할 것인가?
대표적인 실패 방식
문제 탐색과 정의를 건너뛰고 곧바로 해결책을 만들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발생함.
발생 문제 예시
사용자는 말하기 연습이 필요한데,
기획자는 예상 질문 목록을 많이 제공하는 앱부터 제작
JTBD (Jobs to Be Done Theory)
JTBD 문장 템플릿
"(상황)일 때, (동기)하고 싶다. 그래야 (기대 결과)할 수 있으니까."
'인터뷰핏' 적용 예시
"(상황) 서류 합격 통보를 받고 면접까지 일주일 남았을 때,
내 수준에 맞는 (동기) 예상 질문으로 말하기 연습을 하고 싶다.
그래야 면접장에서 (기대 결과) 머릿속이 하얘지지 않고 핵심 답변을 할 수 있으니까."
정의
'인터뷰핏' 적용 예시
| 단계 | 발화 |
|---|---|
| 표면적인 요구 사항 | "면접 예상 질문 리스트가 필요해요" |
| ↓ 왜? | "뭘 물어볼지 몰라서 불안하니까요" |
| ↓ 왜 불안한가? | "아는 것도 실전에서는 말로 안 나와서요" |
| ↓ 왜 말로 안 나오나? | "말로 답해 본 연습이 거의 없어서요" |
| ➡ 근본 니즈 | "불확실성을 통제하고 싶다, 연습으로 실전을 예측 가능하게 만들고 싶다" |
사용할 때 주의할 점
역할
템플릿
"(누가), (어떤 상황에서), (무엇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
'인터뷰핏' 적용 예시
"(누가) 비전공 출신 개발 취준생이, (어떤 상황에서) 면접을 앞두고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무엇 때문에) 말로 답하는 연습을 할 상대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다."
좋은 문제 정의문의 조건
➡ 사용자 니즈는 기술이나 기능이 아니라 사용자가 해결하려는 문제와 결과를 중심으로 작성해야 함
데스크 리서치와 사용자 리서치의 관계
비교표
| 구분 | 데스크 리서치 | 사용자 리서치 |
|---|---|---|
| 대상 | 문헌, 기사, 통계, 기존 연구, 경쟁 서비스, 리뷰 | 실제 사용자와 사용 상황 |
| 목적 | 시장과 문제에 대한 사전 이해 | 사용자 행동과 니즈 검증 |
| 발견 대상 | 이미 기록된 정보 | 아직 기록되지 않은 현실 |
| 주요 방법 | 자료 조사, 경쟁 분석, 리뷰 분석 | 인터뷰, 관찰, 사용성 테스트 |
| 대표 산출물 | 시장 동향, 경쟁 기능, 사용자 가설 | 실제 행동, 페인포인트, 니즈 |
| AI 역할 | 자료 수집·요약·비교·구조화 | 질문 초안·전사·정리 보조 |
| 주의점 | 자료의 출처와 최신성 확인 | 참여자 적합성과 해석 편향 관리 |
적은 인원으로 반복 패턴 발견하기
참여자 수에 따른 구분
| 참여자 수 | 기대할 수 있는 인사이트 |
|---|---|
| 1~2명 | 개별 경험과 예상하지 못한 문제의 최초 발견 |
| 3~5명 | 동일한 문제·행동·요구의 반복 출현, 핵심 가설과 우선 검증 대상의 구체화 |
| 5명 이후 | 새로운 발견은 점차 줄고, 기존 패턴의 반복과 세부 맥락의 보완 증가 |
📎 참고 자료: Why You Only Need to Test with 5 Users (NN/g) — "왜 5명으로도 충분한가?"에 대한 논문
소수 인터뷰의 실무적 의미
[원칙 1] 미래의 의향보다 과거 행동을 묻기
| 질문 | |
|---|---|
| ❌ Don't | "이런 앱이 나오면 사용하시겠어요?" |
| ✅ Do | "지난 면접을 준비할 때 실제로 무엇을 하셨나요?" |
[원칙 2] 답을 정해놓고 유도하지 않기
| 질문 | |
|---|---|
| ❌ Don't | "연습할 곳이 없어서 힘드셨죠?" |
| ✅ Do | "면접 준비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
[원칙 3] '왜?'로 추궁하기보다 '어떻게?'로 재구성하기
| 질문 | |
|---|---|
| ❌ Don't | "왜 연습하지 않으셨어요?" |
| ✅ Do | "그때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 "그다음에는 무엇을 하셨나요?" / "그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
이 구분은 특정 표준의 공식 분류가 아니라, 본 과정에서 AI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실무 운영 기준임.
| 단계 | 주요 업무 | 역할 | 세부 내용 |
|---|---|---|---|
| 1단계. 질문지 초안 | 3원칙 기반 질문 초안 생성·점검 | 🔵 AI 보조 | · 연구 목적을 기준으로 질문 후보 생성 · 미래 의향 질문을 과거 행동 질문으로 수정 · 유도 질문 여부 점검 · 질문 순서와 표현 정리 |
| 2단계. 인터뷰 진행 | 경청, 후속 질문, 비언어 반응 확인 | 🟢 사람 필수 | — |
| 3단계. 스크립트 요약 | 전사, 발언 정리, 키워드·패턴 후보 추출 | 🔵 AI 보조 | · 녹취 내용 구조화 · 반복 키워드와 행동 패턴 후보 추출 · 사용자별 공통점과 차이점 비교 · 발언 인용문 후보 정리 |
| 4단계. 해석과 판단 | 중요도 결정, 반례 검토, 문제 채택 | 🟢 사람 필수 | · 단순 반복과 중요한 패턴 구분 · 의견과 실제 행동의 차이 판단 · 어떤 문제를 해결 대상으로 채택할지 결정 · 제품 범위와 우선순위에 미칠 영향 판단 |
HMW (How Might We)
HMW 작성 템플릿
"어떻게 하면 우리가 …할 수 있을까?"
작성 기준 — 좋은 HMW는 다음 조건을 충족해야 함
범위 비교
| 구분 | 예시 | 이유 |
|---|---|---|
| ❌ Don't (너무 넓음) | "어떻게 하면 취준생의 삶을 개선할 수 있을까?" | 문제 범위가 지나치게 큼 / 무엇부터 탐색해야 할지 불명확 / 아이디어 평가 기준을 만들기 어려움 |
| ✅ Do (적절함) | "어떻게 하면 혼자서도 부끄럽지 않게 말하기 연습을 하게 할 수 있을까?" | 사용자 행동과 장벽이 명확함 / 여러 해결책을 상상할 수 있음 / 기능을 미리 결정하지 않음 |
| ❌ Don't (너무 좁은 질문) | "어떻게 하면 AI 챗봇 모의면접 기능을 만들 수 있을까?" | AI 챗봇이라는 해결책이 이미 결정됨 / 다른 해결 방법을 탐색하기 어려움 / 질문이 아니라 구현 결론에 가까움 |
가치 제안 문장 템플릿
"(1) 타깃 고객이 (2) 문제/니즈를 겪을 때, 우리 서비스는 (3) 핵심 가치를 제공한다.
(4) 기존 대안과 달리 (5) 차별점이 있기 때문이다."
| 구성 요소 | 출처 |
|---|---|
| (1) 타깃 고객 | 페르소나에서 |
| (2) 문제 / 니즈 | 문제 정의문에서 |
| (3) 핵심 가치 | HMW의 방향에서 |
| (4) 기존 대안 | 경쟁 리서치에서 |
| (5) 차별점 | 포지셔닝 갭에서 |
1단계 — 발산 (AI)
다음 정보를 바탕으로 서비스의 가치 제안(Value Proposition) 문장을 작성해줘.
[JTBD]
"서류 합격 통보를 받고 면접까지 일주일 남았을 때, 내 수준에 맞는 예상 질문으로 연습하고 싶다.
그래야 면접장에서 머릿속이 하얘지지 않을 수 있으니까."
[문제 정의문]
비전공 출신 개발 취준생이, 면접을 앞두고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말로 답하는 연습을 할 안전한
상대와 방법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다.
[HMW]
"어떻게 하면 혼자서도 부끄럽지 않게 말하기 연습을 하게 할 수 있을까?"
아래 형식의 가치 제안 문장을 참고하여 작성해줘.
"( 타깃 고객 )이 ( 문제/니즈 )를 겪을 때, ( 우리 서비스 )는 ( 핵심 가치 )를 제공한다.
( 기존 대안 )과 달리 ( 차별점 )이 있기 때문이다."
위 형식을 그대로 복사하지 말고, 입력 내용에 맞게 자연스럽게 다듬어서 3가지 버전으로 제안해줘.
2단계 — 수렴 (사람)
최종 수정 문장 예시
[타깃 고객] 비전공 출신 개발 취준생이 [문제/니즈] 면접을 앞두고 제한된 시간 안에 핵심 답변을 빠르게 준비해야 할 때,
우리 서비스는 [핵심 가치] 부족한 답변 영역을 진단하고 우선순위가 높은 질문부터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맞춤형 면접 훈련을 제공한다.
[기존 대안] 모든 예상 질문을 동일하게 반복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차별점] 남은 준비 시간과 개인의 취약 영역을 기준으로 최적의 연습 순서를 제안하기 때문이다.
모듈 1 최종 산출물, 가치제안
HMW 문장 구성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기획하고자 하는 서비스에 대한 HMW 문장 작성
"(어떻게: )하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구분 | MVP (Minimum Viable Product) | MDP (Minimum Delightful/Desirable Product) |
|---|---|---|
| 목적 | 가설 검증 — 이 문제가 실제로 존재하고, 우리 해결책이 통하는가? | 사용자 만족 — 사용자가 계속 쓰고 싶어 하는가? |
| 기준 | 작동하는 최소 기능 (Viable = 생존 가능) | 최소한의 '좋은 경험'까지 포함 (Delightful = 만족스러운) |
| 초점 | 학습(Learning)과 검증 | 완성도, 경험 품질, 리텐션 |
| 리스크 | 경험이 조악해 사용자가 이탈 → 가설이 틀린 건지 UX가 나쁜 건지 구분 불가 | 범위가 커져 출시가 늦어짐 |
정리: MVP는 "이게 필요한가?"를 검증하고, MDP는 "이걸 계속 쓸 만한가?"를 검증한다.
강의의 4단계(컨셉)에서 MVP 범위를 결정하는 것은 사람 필수 구간이라는 점과 연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