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썬 풀스텍 웹개발 부캠 수료 이후 혼자서 꾸역꾸역 만들어낸 나의 첫 프로젝트!
집앞 단골 빵집의 영업시간을 한눈에 알 수 있고,
주로 오전에 매진되는 상품들을 예약 구매하여 오후에 받아 수 있었으면 했다.
온라인 예약구매 서비스 도입시 필요한만할 기능들을 실제 사장님께 물어가면서 기획을 진행했다.
같은 캠퍼스에서 디자인 강의를 수료했던 분과 연이 닫아 프론트 디자인을 맡아 주셨다.
+) 전 직장 퇴사 직전까지 관리하던 프로젝트가 이커머스였다. 당시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들에 의문점이 많아 직접 구현해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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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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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와 잡코리아에서 Python 백엔드 공고를 찾아 20개 정도 이력서를 돌린 결과
모두 서류탈락 했다!
새싹(SESAC) 매칭데이에서 스타트업 2곳 면접을 봤는데 둘 다 개발자로서의 나를 본게 아니라 1년의 PM 경력과 영어 및 학력을 본 것 같았다.
한 곳은 거절 했고 나머지 한 곳은 최종면접에서 탈락 했다.
최소한 '개발팀' 이 있고 사수가 있는 환경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20곳 모두 '서류 탈락'인 점이 멘붕이었다.
실제로 면접에 가서 부족한점을 피드백 받는다던가 할 기회도 없는거니까..
뭐부터 더해야 하지????
라는 물음 답을 찾으려 한 달을 방황 했다.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은 알지만 뭐부터 어디서 시작해야할지 감이 안 잡혔다.
그래서 일단 전 직장 + 지인 중 개발자의 ㄱ이라도 관련있는 사람들한테는 다 건너건너 연락을 돌려서 이것저것 물어봤다.
부캠 강사님과도 한번 더 만났다.
원티드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현직자의 포폴 첨삭 세션도 신청해 조언도 받았다.
정처기 실기도 따고
개발 관련 서적도 7권 사서 3권을 읽고 있다. (책 너무 비싸!!)
그러니까 내가 뭐가 부족한지, 뭐부터 해야한지 감이 잡혔다!
일단 현직자 포폴 피드백을 토대로 포트폴리오를 수정해 보려고 한다!
현직자 피드백 및 프로젝트 고도화 계획을 시리즈로 기록하며 진행해 나가려고 한다.
매일은 못해도 일단 블로그에 뭘 남겨야 한다고 생각하면 일일 공부 + 업적 트래킹 + 나중에 찾아볼 때 좋다는 현직자분의 조언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