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 세상에 <div>가 많은 이유

samkong·2022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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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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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질문

😮 "naver, daum같은 대기업의 웹은 왜이렇게 <div>가 많나요?"

" 태그는 언제나 서비스의 사용 대상에 따라 고려해서 사용해야합니다. 모든 사람이 사용하는 웹서비스이기 때문에 브라우저의 제약이 있는 가능성이 있는 비교적 최근에 나온 태그들은 오히려 사용을 하지않는게 좋습니다."

하루종일 수많은 HTML의 태그에 대해 배웠지만, 막상 정말 모든 사람이 사용하는 웹서비스에는 적용하지 못한다는게 재밌었다. 웹을 공부하며 배우는 것과 실무에서 사용하는 것은 정말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그저 HTML의 태그만 학습했다고 하기엔 다양한 사용자를 배려하는 방법 뿐만 아니라, 프론트엔드 포지션에서 만날 디자이너, 백엔드, 기획자와 협업하는 방법 등 많은 것을 배웠다.

👍 오늘의 좋았던 점

👉 실무자의 시각으로 보는 "프론트엔드"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였다. 혼자 독학할 땐 이런 경험을 너무 갈망했는데 실무 얘기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꿀잼.

👉 멋사 동기들 아직 만난지 3일밖에 안됐는데 너무 유쾌하다.

💦 오늘의 어려웠던 점

img picture

👉 img의 속성과 picture로 반응형으로 이미지를 제어하는 법을 배웠는데 자꾸만 헷갈린다.

//img x서술자
<img
width="200px"
srcset="img/logo_1.png 2x,
        img/logo_2.png 3x"
src="a.png"
alt="test">

//img w서술자
<img
width="200px"
srcset="img/logo_3.png 700w,
        img/logo_2.png 600w,
				img/logo_1.png 300w"
src="a.png"
alt="test">

//img sizes
<img
srcset="img/logo_3.png 700w,
        img/logo_2.png 600w,
				img/logo_1.png 300w"
sizes="(min-width: 960px) 250px,
			 (min-width: 620px) 150px,
			 300px"
src="a.png"
alt="test">

//picture media
<picture>
    <source srcset="babies_large.jpeg" media="(min-width:960px)">
    <source srcset="babies.jpeg" media="(min-width:620px)">
    <img src="babies_small.jpeg" alt="귀여운 아기 팽귄들">
</picture>

//picture type
<picture>
    <source srcset="babies.webp" type="image/webp">
    <source srcset="babies.avif" type="image/avif">
    <img src="babies.jpeg" alt="귀여운 아기 팽귄들">
</picture>

📚 오늘 추천 받은 책

  • 함께 자라기: 애자일로 가는 길 - 김창준

  • 자바스크립트 완벽가이드 - 데이비드 플래너건

  • DOM을 깨우치다: 가치에 대한 완전한 이해 - 코디 린들리

  • HTML CSS 웹사이트 개발과 디자인 기초 - 존 두켓 (구매 완)

  • 자바스크립트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구조적이고 효율적인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 기법 익히기 - 마이클 맥밀런 (절판)

  • 객체지향 자바스크립트의 원리 - 니콜라스 C. 자카스 (절판)

💪 데일리 루틴

  • 알고리즘 풀기
  • 운동 하기
  • ◾ 강의 복습하기
  • ◾ TIL 작성하기

👉 ㅋㅋㅋㅋㅋㅋ무너져가는 데일리 루틴이 재밌다. 스텝퍼를 간간히 올라타긴 했지만 운동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양심상 빈칸으로 두었다. 내일은 깃헙 기초를 배우는 날! 신난다. 오늘 하루종일 생각한건데, 재수할 때는 정말 공부를 싫어한다고 생각했는데 하고 싶은 공부를 하니까 너무 재밌다. 깨우칠 때마다 짜릿하다는게 뭔지 알 것 같다.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너무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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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 공감을 사랑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김삼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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