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da 환경 이식 문제.

boingboing·2024년 9월 5일
  • conda 환경 이식하는데 자꾸 시간이 많이 걸린다.

  • 결국 노가다로 에러날 때마다 일일이 설치하게 됨.

0. conda export

  • pip로 설치된 패키지뿐만 아니라 conda로 설치된 비-Python 패키지(예: libgcc, hdf5 등)도 포함됨.

1. 명시적으로 conda에서 설치한 패키지만 내보내기

  • Conda 환경을 내보낼 때, 기본적으로 설치된 패키지뿐만 아니라 모든 종속성 패키지까지 포함됨.
  • 하지만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설치한 패키지만 내보내는 옵션이 있음.
conda env export --from-history > environment.yml
  • --from-history 옵션은 environment.yml 파일에 사용자가 설치한 패키지만 기록하고, 자동으로 설치된 종속성 패키지들은 제외함. 이를 통해 필요하지 않은 패키지가 포함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결과

name: medsam
channels:

  • conda-forge
  • defaults
    dependencies:
  • python=3.10
    prefix: /opt/conda/envs/medsam

-> 설치된 패키지 제대로 안 나옴..ㅎ; conda install이 아니라 pip로 설치해서 그런듯..

2. pip로 추출

pip freeze > requirements.txt
  • 지금은 conda 환경이긴 한데 대부분의 패키지를 pip로 설치해서 pip freeze로 다 나오긴 함.
    근데 requirements.txt로 뽑으니 필요없는 거 까지 다 뽑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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