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을 만들면서 ERD수정을 너무 자주 하게되었다. 처음 테이블 구성과 시퀀스 다이어그램을 그릴때 모든 요소를 생각하며 만들어야 햇는데, 단순하게 생각한게 시간을 너무 끌게 만들었다.
해결하기 위해서 구글링과 회사코드를 찾아봤다. 회사의 레이어드 아키택처를 참고했고, 서비스는 다르지만 테이블간의 관계도와 컬럼을 어떤식으로 나누어야할지 참고 많이 했던 것 같다.
해결은 하지 못했다... 코드를 완벽하게 작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신 JPA와 클린 아키텍처를 적용하여 코드를 작성하려고 노력했다. 사용해보지않은 기술 스택이라 처음 사용하는 기술스택으로 공부하는것이 나에게 도움이 된다 생각했다.
멘토링 시간에 코치님께 조언을 들었을 때, ERD등을 설계할때 그냥 요구사항에 맞게 요구사항의 요지만 파악해서 만드는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예를들어서 내가 이커머스의 주문 기능을 구현하다가 주문취소를 부분적으로 하고싶어서 ERD를 또 수정하고 테이블을 추가하고 컬럼들을 수정하다보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었는데, 사실 주문 부분취소는 요구사항에 있는 것이 아니니 처음에는 그냥 그런것을 신경쓰지말고 작업을 하되 나중에 추가적으로 만들어도 되는 부분이라고 하셨다. 다음에 할 때는 그런식으로 작업해볼 것이다.
만족 스러운 부분은 계속해서 내가 공부하고 성장하고 있다는 것. 그것을 내가 느끼고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같다. 바쁜 회사일과 환경 속에서 내스스로가 공부하기위해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좀더 jpa와 레이어 구성을 연습을 많이하고 TDD에 대해 더 알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배움이 매우 부족한상태라.. 힘들다..
평소에도 구글링 자주할것.. JPA강의 들어볼 것, TDD를 더 해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