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자신이 채운 개인페이지를 메인페이지 제작을 담당한 팀원한테 보낸다음에 최종 결과물을 보고 다 함께 결과물에 대헤 피드백을 해보았다.
그런데 개인페이지가 전체화면일 때 깨지는 문제가 발생하여 이를 다시 전체페이지에 맞게 조정하는 과정을 진행하였다.
단순히 위치를 변경하는
메인 페이지

개인 페이지

git hub
https://github.com/Sangmin1999/-sparta/blob/97968be3bc669c4ff6a7fcab39bc06c55d7ecb91/Home.html
이렇게 발표전 까지의 과정을 모두 끝냈다.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 발표를 위해서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점이나 아쉬움을 말하면서 대본 작성을 시작하였다. 팀원들이 아쉬웠던점 중에 제일 공감이된 부분은 적용할 수 있는 기술적 지식의 한계가 있으니 쉽게 아이디어를 내지못해서 아이디어가 부족해서 아쉽다고 했던 팀원의 피드백이 많이 공감이 되었다. 나는 코드안에 또 다른 코드를 넣는 일이 단순히 코드만 넣으면 되는줄 알았지만 그 코드를 넣으려면 많은 것을 다시 손봐야하는점에서 구조를 잘 파악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고 팀원들에게 말했다.
이번에 생에 첫 웹 개발 프로젝트이자 팀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았다. 비록 미니 프로젝트였지만, 나의 부족함과 한계를 많이 느낀 프로젝트였다. 하지만 힘든 만큼 HTML,CSS,JSC와 같은 언어들을 사용하는 능력이 프로젝트 전에 강의만 보고 배운 것 보다 많이 늘수있어서 얻은 것이 더 많은 프로젝트였다. 먼가 하나의 기능을 넣으려면 그것에 대해서 직접 찾아보고 적용하고 오류를 수정하는 과정들이 많은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다.
아쉬웠던 점은 나름대로 팀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정말 노력한 것 같지만 내가 더 실력이 있는 상태에서 노력했다면 팀원들과 함께 더 풍부한 사이트를 만들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