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버네티스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컨테이너 런타임의 정의와 오케스트레이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쿠버네티스를 사용하는 이유를 중점적으로 다루며 쿠버네티스를 이루고 있는 아키텍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우분투 리눅스 환경 기준 Kubeadm으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구축해보았습니다. 리눅스 환경 세팅부터, 런타임, 네트워크 플러그인 설치까지 단계별로 정리하였습니다.

실무 상황을 중심으로 쿠버네티스의 핵심 개념인 Namespace와 apply 배포 방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쿠버네티스의 비동기 처리 방식을 이해하고, 선언적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추적 가능한 배포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쿠버네티스 파드의 무중단 롤링 업데이트, 동적 이름 할당, 상태 대기 제어부터 다중 매니페스트 설계 및 --prune을 활용한 자동정리까지 정리해보았습니다. 실무팁들도 덧붙여서 이해를 도왔습니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에 배포후 필수인 모니터링 및 트러블슈팅 명령어(get, describe, logs, exec 등)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실전 장애 해결 시나리오와 실전 팁들도 추가해서 보고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작성했습니다.

쿠버네티스 최소 배포 단위인 '파드(Pod)'의 개념과 네트워크 공유 원리를 정리했습니다. 컨테이너 묶음 배포 이유, 포트 충돌 주의점, 디자인 패턴들을 다룹니다. hostNetwork, DNS 등 실무 필수 Spec 옵션들도 예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무중단 서비스를 위한 쿠버네티스의 필수 개념인 파드 개수를 유지해 자동 복구를 돕는 'ReplicaSet'과 안전한 버전 업데이트 및 배포를 총괄하는 'Deployment'의 핵심 역할과 실무 팁을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들어가며 👋 지난 포스팅에서는 무중단 서비스의 든든한 기반이 되는 레플리카셋(ReplicaSet) 과 디플로이먼트(Deployment) 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 둘은 웹 서버나 API 서버처럼 상태가 없고(Stateless) 계속 켜져 있어야 하는 서비스에 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내부에서 통신할 때 사용하는 Service API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계속해서 바뀌는 파드의 IP 특성을 극복하는 ClusterIP와, IP 대신 이름만으로 통신하게 해주는 서비스 디스커버리의 동작 원리도 실습과 함께 정리해보았습니다.

쿠버네티스 파드를 외부로 노출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ternal IP와 NodePort의 작동 원리 및 한계점을 명확히 짚어보고, 자체 구축(온프레미스) 환경의 필수 대안인 MetalLB 로드밸런서의 원리와 설치 방법까지 한 번에 알아보았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외부 트래픽을 클러스터 내부로 안전하게 연결해주는 NodePort, 실무 표준인 LoadBalancer, 그리고 온프레미스 로드밸런서 MetalLB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이제 외부에서 우리 서비스로 접속하는 '큰 길'은 뚫어두었는데, 실무에서는 단순히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수많은 로드밸런서 운영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 문제를 단일 진입점(IP)으로 해결해 주는 Ingress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L7 로드밸런서의 특징을 살려, 베어메탈에서 호스트와 Path 기반으로 트래픽을 분기하는 과정도 실습과 함께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