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하는 지점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려면 컴퓨터는 어디부터 시작하는지 알아야 실행시킬 수 있다.
CPU는 Entry Point를 통해 시작 지점을 알 수 있고, 이를 통해 실행시킨다.
즉 모든 프로그램은 반드시 Entry Point가 있어야 한다!
코드상에서는 아래 @main이라는 attribute symbol을 사용하여 Swift의 진입점을 지정한다.
@main
class AppDelegate: UIResponder, UIApplicationDelegate { ... }
스토리보드에서는 -> 화살표 모양으로 확인할 수 있다.
Failed to instantiate the default view controller for UIMainStoryboardFile 'Main' - perhaps the designated entry point is not set?
Storyboard에서 Entry Point를 설정하는 방법은 2가지 있다.
->모양을 찾아서 뷰컨트롤러에 드래그 앤 드롭
뷰컨트롤러 전체 선택 → 인스펙터에서 Is Initial View Controller체크

⚠️ 가끔 Storyboard에서 이것저것하다 Entry Point를 실수로 지울 수도 있다..!
그럴땐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인스펙터 영역에서 Is Initial View Controller를 체크하면 다시 생긴다.
Entry Point 위치로 인한 이슈
어째서인지 네비게이션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