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로스트 아크를 플레이 하면서 아이스펭을 자주 사용하곤 한다.
아이스펭 : 'https://loa.icepeng.com/imprinting'

아이스펭은 위와 같은 각인 최적화기를 제공해 줌으로써
고인물들이나 뉴비들 모두 골머리를 썩히던 악세 맞추기를 훨씬 편하게 해주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악세(악세사리)를 맞출때 각자의 템렙에 따라서 최소 특성값을 넘어야만 한다.
스카우터는 특화치가 충족되어야 스킬 3개로 변신을 하고,
데모닉 또한 스킬 4개로 변신을 할 수 있는 등
딜링을 잘하기 위해선 특성은 가장 중요한 요소 일 수 밖에 없다.
아이스펭을 이용하면서 내가 느꼈던 약간의 아쉬웠던 점은 내가 원하는 최종 목표 값은 알지만,
어떤 조합으로 특성 값을 맞춰야 내가 최종 적으로 원하는 목표 값을 충족 할 수 있는지 알수 가 없다는 점이다.
게다가, 악세에서 땡겨 오는 특성합이 낮을 수록 우리가 악세에 쓰는 골드가 줄어드니 더 중요 할 수 밖에 없다!
먼저 당신이 팔찌를 낄 수 있는 템렙인 1490을 넘었다면
팔찌에 있는 특성값이 첫번째 요소이다.

위 사진의 '신속 + 103'
그다음 요소로는 흔히 내실이라 하는 요소로 이는 두가지로 나닌다.
도전 어비스 던전이나 이벤트, 스토리 퀘스트, 레이드 등의 파밍처에서 얻을 수 있는 카드!
요즘 카드는 레이드 공대에 들어가기 위한 일종의 입장권과 같이 되었다.
세구빛 18각, 남바절 12각 등등... 뉴비때는 이게 뭐지? 쓸떼가 있는건가? 수집요소인가? 했었지만
푹익은 모코코가 되다 못해 살살 썩은내가 나기 시작한 요즘은 카드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은 잘알고 있는 사항이다.
카드는 수집요소이며 사용 요소이다.
카드세팅을 통해서 우리는 추가적인 치명타 확률이나 속성 데미지를 높이는데 '사용' 할 수 있으며,
카드 수집 보상을 통해서 추가적인 특성값을 높일 수 있다!!!

5번째 줄 부분 부터 추가되는 특성값이 나와있다.
이를 확인 하기 위해선 카드 카드보관함 창의 도감 탭에 들어가 우측에 나와있다.

위의 사진처럼 우리는 카드를 수집하는 것 만으로 치명, 신속, 특화 등의 주요한 특성치를 올릴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이런 수집 보상 특성치가 우리의 악세 세팅값을 낮춰주는 요인이 되어 주는 것이다.
말그대로 내실이다.
내실이란 우리가 로스트 아크를 하면서 주요 컨텐츠인 군단장 레이드가 아닌! 다른 컨텐츠로 각각의 대륙을 돌아다니면서 찾을 수 있는 숨겨진 이야기, 호감도, 모험의 서 요리 등 과 같은 대륙에서 얻을 수 있는 내실과 수집요소 보상으로 얻을 수 있는 요인 등이 있다.
이 내실을 진행하다보면 보상으로 물약등을 주는데.
이것이 바로 내실을 통해 올릴 수 있는 특성치가 된다!

이곳의 물약 및 원정대 레벨 보상 효과가 바로 내실의 효과이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선 케릭터 창에 들어가 우측하단의 전투특성 창의 특성명에 커서를 올려 놓으면 된다.

위의 사진처럼 신속을 올려주는 물약등을 내실의 보상으로 주니 이또한 악세 값을 낮춰주는 착한 요인이 된다.
이 위의 내실과, 팔찌만이 특성을 올려주는가?
그건 아니다. 하나 대표적인 특성 업 요소가 있으니
바로 펫이다!
펫 효과는 골드로도, 현실돈인 현금으로도 살 수 있는 재화 크리스탈로 변경하고 적용 할 수 있는 효과로
각 특성치를 10%까지 올려주는 효과이다.
무려 10%이다. 게다가 현재 악세로 올려 놓은 특성값, 내실 특성, 팔찌 특성 이 모든 값을 합한 특성치에 10%를 추가 시켜주는 것 임으로 아주아주 착한 요소라 볼 수 있다.

특성값을 10% 올려주는 펫 효과!
이처럼 3가지 대표 요인으로 올라가는 특성값을 생각해 최소치를 산정 해야 한다.
하지만 할때마다 계산하긴 귀찮고, 암산으로 하려니 머리가 아파와서
이걸 공식으로 만들어 봤다.
a = x+b1+b2+b3+((x+b1+b2+b3)0.1)
이게 그 공식이다.
여기서
a = 최종 목표 특성치
b1 = 팔찌의 특성값
b2 = 내실로 얻은 특성값
b3 = 카드 수집 보상으로 얻은 특성값
이다!
만약 펫 효과가 없다면 정말 간단한 공식이고 머리로 암산을 하는가? 싶을정도의 공식이지만
펫 효과가 있기에 살짝꿍 복잡해 졌다.
이 공식을 어떻게 풀까 하다. 계산기가 있지 않을까 했을 때 찾아낸 것이
바로 이 사이트이다.
https://mathsolver.microsoft.com/ko

꽤나 다양한 수학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어 있고, 직관적이다.
하지만, 수학에 정말 적대심을 가진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그냥 텍스트만 보면서 수치만 입력하면 되는 계산기를 구상중이다!

정말 수학과 담을 쌓고 살았어도 사용할 만한 계산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으로 본 프로젝트를 시작해 볼 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