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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알려주기 보다는 나 스스로 정리 하며 언젠가 다시 사용할 때를 대비하는 글을 작성할것이다.
참고자료 : Apple Unlisted App Distribution 가이드
이전 글에서는 애플의 앱 배포 방식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그런거보다는 실질적으로 비공개 앱 배포를 하는 과정이 중요한거니까 이번 게시글에는 그 과정에 대해서 작성할 것이다.
며칠 동안 일정이 좀 있어서 포스트가 밀렸다.
준비할게 몇가지 필요하다.
1. 배포할 앱
2. 개발자 유료 플랜 가입된 계정
3. 영어 잘하는 두뇌 또는 AI = (AI 추천)
비공개 앱 관련 문서 를 먼저 확인을 해보면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나온다.

위 이미지에 있는것처럼 Requesting an unlisted app link 이 색션을 보면 파란 하이퍼링크로 submit a request 가 있는데 이 링크로 이동한다.
submit a request 물론 이 하이퍼 링크를 눌러도 이동이 가능하다.
그럼 이렇게 아래처럼 좀 길~게 작성을 하는 페이지가 나오게 되는데 현재 자신의 상황에 맞게 잘 작성해주면 된다.
(그냥 이 페이지 전문을 긁어서 AI 주고 현재 상황 설명하면 잘 작성해줌)


참고로 내가 할때는 "현재 우리가 비즈니스 계정을 신청하기에는 규모도 작고 mdm 배포로 하기에는 해당 배포 시스템 구축을 하지 않아서 이런 방법밖에 없으며 이게 각 개인의 기기에 다운로드를 해야 하는 시스템이기에 ABM과도 맞지 않고 다량의 기기를 관리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어서 이렇게 배포를 신청하게 되었다." 라는 식으로 비공개 앱 배포의 취지에 맞게 잘 상황에 맞게 바꿔서 작성을 해주었다.
뭐 따로 말할게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일반 심사랑 똑같이 제출하면 된다.
스크린샷 첨부하고, 앱 설명 쓰고, 앱 연령 제한 잘 맞추고, 권한 같은거 잘 선택넣고, 등등
이제 중요한건 메모에다가 지금 비공개 앱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이며 이 앱은 일반 배포가 아니라 비공개 앱 배포가 필요한 앱이다. 라고 써 두는게 중요하다.
이걸 안해두면 이런 리젝을 받게 된다.

이 앱은 상용앱이 아니라 비즈니스 앱이니까 방식 바꾸라는 뭐 그런 리젝 문구이다.

그래서 이렇게 "미안미안~ 신청서 넣었어~" 라고 하는 답변 도 보냈었다.

근데 어쨌든 아직 위에서 작성한 신청서의 승인이 안되서 아직 기다리라는 이런 회신을 다시 받게 되는데 이때는 그냥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 비공개 앱 신청서 이게 승인이 안나면 앱 심사도 진행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영업일 3일 내라고 하던데, 진짜 영업일 3일 걸렸다... 이번 신청서 말고 이전에 테스트로 한 번 보내 본적이 또 있었는데 그때도 영업일 3일 걸렸었다.)
비공개 앱 신청서가 승인이 나게 된다면 이제 개발자등록 메일로 승인이 되었다고 메일이 오게 된다. (승인이든 거절이든)

이게 좀 많이 짜증났던건데 이 신청서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건지 이 메일을 받기 전까지는 전혀 알 수 가 없다. 그저 기다려야만 한다.
이렇게 메일을 받게 되어서 앱 심사 페이지로 돌아가보면
수익화 > 가격 및 사용 가능여부 > (페이지 하단) 앱 배포 방법 을 확인해보면 공개, 비공개가 아닌 이미지와 같이 링크가 하나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이 링크를 통해서 다른 임직원 분들에게 배포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럼 이제 부푼 마음을 누르며 2번째 리젝에 회신을 넣어준다. "나 잘 통과 되었다고 메일 받았으니 이제 통과 시켜줘~"

그럼 저쪽에서 심사(거의 프리패스 수준)를 지내고 나서 다음과 같은 회신이 오게 된다.

그럼 뭐 이제 끝났다.
심사가 잘 완료되면 그냥 일반 사용 앱 배포하는것과 같이 진행하면 된다.

이 버전 출시 버튼을 눌러서 스토어에 반영을 하고 위에 비공개 앱 신청서 승인에서 받은 URL 을 통해서 접근을 하면된다.
근데 뭐 이건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거도 다 등록을 해줘야 한다. (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된다.)
이런거까지 싹 끝났다면 조금 시간이 지나서 제공된 링크로 접근을 해보면 이렇게 아주 잘 연결이 되는것을 알 수 있다.

생각보다 뭔가 딱딱 정리된 자료를 잘 못찾아서 실제 해보면서 시간을 꽤 허비했고 이게 맞나..? 하는 의심이 많이 들었었다.
그러다보니 이거 나중에 또 언젠가 하게 될 수도 있을텐데 뭔가 기억이 안나거나 또 확신을 못가질 수 있을 거 같아서 이렇게 미래의 나를 위해서 그리고 이 글을 볼 누군가를 위해서 남겨둔다.
다들 화이팅 하십쇼!
당연 틀린 부분 지적은 감사하나 비난은 정중하게 사양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