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간단한 소개
해킹캠프는 해킹과 보안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국내 학생들을 위해 국제 해킹·보안 컨퍼런스 POC(POC SECURITY 주관)가 운영하는 해킹·보안 캠프입니다.
해킹캠프는 2009년 POC가 해커스쿨과 함께 국내 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순수 비영리 캠프(단, 교통비, 숙박비, 식사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2. 주최 및 주관, 후원사
2.1 주최 및 주관
POC(POC Security)
2.2 후원사
ENKI, BUGCAMP, 78ResearchLab
2.3 그 외
DEMON 팀, SISS 팀
3. 활동
3.1 팀
활동을 하기 앞서 팀을 정한다.
팀을 통해서 이벤트나, CTF 할 때 같이 활동을 한다.
3.2 세미나
보안 업계에서 활동하고 계신분들 혹은 보안을 현재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관련 주제로 발표를 한다.
3.3 CTF
해커의 꽃, CTF가 개최된다.
팀별로 문제를 분석하고, Flag를 제출한다.
3.4 이벤트
숙명여자대학교 정보보호동아리 SISS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이다.
4. 후기
4.1 참여 동기
혼자 공부하고, writeup 쓰고 하는 것에 굉장히 지쳐있었던 때
같은 팀, 팀장님이 해킹캠프를 추천해주셔서 지원하게 되었다.
주변에 보안하는 선배들이나 친구들이 없어서 인맥을 쌓고 싶은 이유도 있었다.
4.2 참여 후기
4.2.1 세미나 관련
1. 보안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세미나였다.
2. 보안 업계에 계신분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들이 있다.
3. 세미나의 퀄리티가 좋다 .
(학생분들의 관점에서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
보안 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의 관점에서 어떤 일들을 하는지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정확한 발표 내용들은 언급하지는 못하지만,
새롭게 접해보는 보안 지식들이나, 이미 알고 있던 내용에서 좀 더 향상된 버전의 내용들을 들을 수 있었다.
4.2.2 CTF 관련
뉴비들도 풀 수 있는 문제들도 많고
살짝 고인 분들도 푸는 재밌는 문제들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같이"한다는 점이다.
팀원들과 같이 소통하면서, 같이 고뇌하고, 같이 아쉬워하는 점이 재밌었다.
그동안 혼자서 문제를 해결했던 본인으로서는 색다른 경험이었다.
4.2.3 이벤트 관련
중간중간 재밌는 주제들로 분위기를 더 재밌게 해주는 게 포인트였던 것 같다.
지루할 수 있는 세미나 분위기들을 환기 시켜줬던 것 같다.
4.3 개인적인 후기
1. 처음 갔을 때, Teamh4c 분들을 뵀을 때이다. 인터넷으로만 접했던 분들을 보니 신기했다.
2. 세미나를 들었을 때는, 아직 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를 느끼면서, 자칫 자괴감에 빠질 뻔 했다.
(꾸준함을 무기로 삼고, 극복 가능하다고 혼자 동기부여를 계속해서 했다.)
3. 하루 빨리, Real World에서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4. 보안 하는 친구 및 선배들과 컨택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
(다음에 또 가야지)
4.4 정리
1. 기회의 장이다.
2. 새로운 지식을 접할 수 있다.
3. 재밌다.
4. 동기부여 된다.
5. 보안 친구, 선배들을 만날 수 있다.
Reference
주최
후원사
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