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웨어] Embedded Recipes : 1. Hardware collage - (1)편

Seohyun-kim·2022년 4월 24일

Firmware & Device 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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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신호와 주파수 영역 -Spectrun Analysis

AC와 DC

  • AC(교류) : cos과 같이 주기를 갖는 신호
  • DC(직류) : 주파수를 갖지 않고(주파수 = 0Hz) 쭉 이어진 신호

Fourier Transform

  • 모든 신호는 무한개의 cos, sin 의 합으로 나타낼 수 있음
  • fourier transform 하면 시간 축에서 신호를 주파수 별로 분리해줌


1.3 Anlog 신호와 Digital 신호, Ground

Analog, Digital

  • Digital 신호는 Analog 신호의 일종
  • Analog 신호는 보통 AC와 DC 성분으로 이루어져있음
  • 극성이 바뀌는 신호를 교류신호(AC), steady한 상태의 신호를 DC

DC

  • DC 신호는 임계값(threshold)이상이면 High, 아니면 Low로 봄
  • DC 신호는 0 -> 1 , 1-> 0 으로 바뀔 때 그냥 변하는게 아니고 Bounce라는 것을 하면서 요동을 치며 변하게 됨!
    - 이런 의미에서 디지털 신호는 DC성분 뿐 아니라 AC성분까지도 여전히 포함하고 있음
    • 최초 Bounce 되는 시점에서는 원하는 전압이나 전류보다 더 적은 양이 흘러 회로는 전력문제에 직면할 수도 있음
    • Bouncing이 있으면 Digital 신호의 Level 인식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음 (0인데 1로, 1인데 0으로)

GND

  • 모든 전기, 전자 회로에서 다른 모든 전위에 대하여 기준이 되는 0V를 의미
  • 일반적으로 전지릐 -극을 의미하기도 함
  • GND는 system내부에서 모든 current가 몰려드는 곳

Bouncing을 해결하는 방법

  • C(캐패시터)를 한쪽은 Power선에, 다른 한 쪽은 GND에 달아(병렬) Capacitor을 마치 건전지 처럼 사용하여 Power line의 전압, 전류가 순간적으로 낮아질 때 Capacitor가 저장하고 있던 전기 에너지를 다시 방출하려 Power line의 전압을 원래대로 유지하는 용도로 문제를 해결하기도 함
  • 이런 Capacitor을 Decoupling condenser 또는 By-Pass condenser 라고 부름
  • 보통 전원선의 주변에 병렬로 길게 깔아놓기도 함


1.4 R(저항), L(인덕터), C(캐패시터)

R : 저항

  • 저항의 양단에 전압이 V로 걸렸을 때 저항 R에 흐르는 전류 I의 양은, I = V/R

  • 저항의 크기가 작으면 큰 전류가 흐를 수 있음

  • 저항은 특정 회로의 특정 부분에 흐르는 전류의 양을 제한할 수 있음

  • 전류는 저항이 가장 낮은 경로를 찾아가는 성질이 있음

  • 전류가 저항을 지나고 나면 그만큼의 전압이 원래 전압에서 빠지게 됨

    • 이것이 전압을 potential이라 부르는 이유임
  • 저항의 직렬연결 : 전체 저항의 크기는 커짐
    저항의 병렬연결 : 전류가 갈 수 있는 길이 많아져 전체 저항의 크기는 작아짐


캐패시터(C)의 경우 높은 주파수의 전압 일수록 저항을 못느끼고❌,
인덕터(L)의 경우에는 높은 주파수의 전류일수록 저항을 더 크게 느낌⭕

C: 캐패시터

  • 교류(AC)성분은 통과⭕, 직류(DC) 성분은 통과❌

  • 캐패시터는 교류와 직류를 분리해내는 능력을 가짐

  • 전압의 시간에 따른 변화율이 클수록 전류를 더 잘 통과시키며 저항이 작음
    dV/dt = I / C

    • 정해진 주파수에서 보면 C값이 클 수록 저항이 적게 느껴짐
    • 정해진 전압(V)는 변화량에 대해서 C가 클수록 전류가 많이 흐름
  • 교류전압만 통과시키는 역할을 해서 DC Block, Bypass cap 이라고도 부름
    - cap은 전류를 충전했다가 방전하는 성질도 있는데 이는 급격한 전압의 변화를 막는다는 의미


L : 인덕터

  • 전류가 변화하지 못하도록 함
  • 낮은 주파수의 전류일 수록 저항을 못느낌
    V = L dI/dt
    • 결국 저주파의 전류만 통과할 수 있음
    • 급격한 신호의 흐름을 막음
    • 정해진 주파수에서 L이 크면 클수록 전류가 작아지며 전류의 시간에 대한 변동을 전압이라는 형태로 품고있음
  • 캐패시터와 반대로 AC Blocking, choke라고도 함
  • L값이 커지면 전류가 더 못 흐름
  • 작은 크기의 고주파 흡수용으로 사용되는 인덕터는 Bead라고도 불림

Summary

(정해진 전압에 대해 전류랑을 보았을 때)

  • R이 클수록 전류를 더 조금 흐르게 할 수 있고
  • C가 클수록 저항이 작아져서 전류가 더 많이 흐름
  • L이 클수록 저항이 커져서 전류는 더 조금 흐르게 함

(주파수 측면에서, 정해진 RLC값에서)

  • R은 주파수를 타지 않고
  • C는 높은 주파수 일수록 저항이 작고(전류 더 많이 흐름)
  • L은 높은 주파수 일수록 저항이 큼(전류가 흐르기 어려움)

L은 저주파 통과, C는 고주파 통과라는 사실 덕분에
Noise를 제거할 때 filter로 많이 쓰임



Open과 Short

  • Open :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의미
  • Short : 연결되어있다는 말

Condenser(콘덴서)와 Capacitor(캐패시터)

  • Capacitor : 학술적으로 순수하게 정전용량(Capacitance)만을 가지는 이상적인 소자
  • Condenser: 등가 저항이나 등가 인스턴스까지 고려한 실제의 소재를 콘덴서라 부름
  • 대부분의 회로 해석 시에 Capacitor라는 용어를 사용함(이상적인 소자로 해석)

임베디드 레시피(히언 저)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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