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프로젝트를 도와주신 멘토님과 마지막 멘토링이 있었다.
최종 프로젝트와 그 외에 평소에 궁금했던 점들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 프로젝트와 관련한 이야기는 내가 프로젝트를 하면서 계속 이야기 했던 뻔한 내용이어서 생략하고, 내가 개인적으로 했던 질문을 기록해본다.
취준 팁
1. 그 회사가 원하는 사람(우대사항, 지원자격 _구체적으로 의도를 파악하기)임을 어필
2. 플젝에서 면접 때 주고받을 이야기가 있어야함 (기술을 아무 이유 없이 쓰지 말고, 고민해보고 필요할 때 & 이유가 있을 때 도입)
3. 대기업은 다른 직무 맡을일이 없어서 한 가지(백엔드)만 깊게 하면됨
4. 스타트업 같은 경우는 프론트, 기타 등등 이것저것 할 줄 아는게 도움 될 여지가 있음
이것저것 함께 고민도 많이 해보고, 서로 코드리뷰도 하고, 그런 정상적인 프로젝트였다면 멘토님과도 훨씬 영양가 있는 이야기가 많이 오갔을 텐데, 이런 기회를 날리다시피 해버리니 참... 아쉽다. 굳이 마무리하는 문장을 쓰자니 이 말 밖에 할 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