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 설정
11번가 앱 솔루션 도출한 뒤 피드백 영상을 봤는데 '가설수립' 단계에서 '가설'의 정의를 다르게 해석한 뒤 진행한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가설'이란
우리가 발견한 문제를 인증이 가능한 형태로 제시하는 것.
어떤 변경을 통해 어떤 결과를 얻고자 하는지가 담겨 있어야 합니다.
쉽게 말해 '발견한 문제를 어떻게 개선하여 어떤 지표를 좋게 만들겠다.' 라는 목표를 적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가설'을 말 그대로 ~할 것이다. 라는 추측성으로 기재하여 사용자가 11번가 앱을 사용하는데 있어 ~ 할 것이다. 에 대한 솔루션을 세웠었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가설 수립을 하자면 이렇습니다.

피드백 이후 가설 수립 설정에 있어서는 변경을 통해 사용성을 좋게 만들고자 하는 결과를 담은 가설로 변경하였습니다!
그 이후 내용은 이 전 솔루션 도출 방법과 동일합니다.
인사이트
피드백 영상을 보며 홈 화면을 봤을 때 정신이 없다. 복잡하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같지만 그 원인을 사람마다 다르게 분석할 수 있구나 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하단 네비게이션의 역할에 대해 자세히 풀어놓으셨고 저는 카테고리 섹션 관련 문제 정의를 하였습니다. 튜터님의 문제풀이를 들으며 하단 네비게이션의 역할과 그에 관련된 애플의 HIG 탭 바 설명, 구글 머테리얼 디자인 네비게이션 바 설명을 보며 놓치고 있었던 디자인 가이드라인도 다시한번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