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3주차가 돌아왔습니다.. 호호 오늘은 월요일이네요,,
정신차리니까 12월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각설하고 UXUI용어 정리해볼께요!
오늘은 헷갈리는 UXUI용어를 정리해볼꺼예요.
모달(Modal) VS 팝업(Pop-up)
기존에 열려있는 브라우저 페이지 위에 또 다른 브라우저 페이지를 띄우는 것
기존 브라우저와 독립적인 관계
브라우저의 옵션을 통해 열리지 않도록 강제할 수 있음

토스트메시지 VS 알럿
토스터기에서 식빵이 튀어오르는 것처럼 나오는 알림이라고 해서, 이름이 '토스트'입니다.
토스트에는 버튼이 없어서 유저가 확인버튼을 눌러주지 않아도, 뿅! 하고 나왔다가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스르륵 하고 사라집니다.
디자이너가 가장 많이 참고하는 디자인시스템인 '구글 머터리얼 디자인'에서는, 토스트에 아이콘이나 이미지를 넣는 것을 지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바구니에 무언가를 담았을 때 종종 아이콘과 함께 토스트가 뜨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알럿은 말 그대로 유저에게 주의를 주거나 알림을 일방적으로 주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알럿에는 버튼이 포함됩니다.
디테일 하게는 Confirm/ prompt/ Alert 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버튼이 하나만 있는 경우는 Alert(ex. 필수 입력사항을 입력해주세요 - 확인)
에/아니오 등의 버튼 2개가 있다면 Confirm (ex.저장하지 않고 나가시겠습니까? - 나가기/ 취소)
텍스트를 입력받는 Input Field가 있다면 Prompt
-보통은 '알럿'이라고 통일해 표현할 때가 많습니다.

Default VS Disabled

MVP VS Production

상품 가치를 극대화하는 단계
MVP에서 시장 검증을 끝냈고, 사용하는 유저들도 어느정도 있는 단계라면, 좀 더 살을 붙일 수 있는 시점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커머스, 팔로우,, 서비스를 조금 더 가치있게 만드는 기획과 아이디어들이 이 단계에서 추가됩니다.
혹은 사용성(UX)에 대한 개선이나 디자인(UI)에 대한 개선이 이루어지기도 해요. MVP가 단순히 기능적으로 핵심기술이 돋보이는 형태라면, 프로덕션은 좀 더 심미적이고 아름다운, 브랜드의 의미와 가치를 담은 이야기들을 이어나갈 수 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