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레이아웃의 종류에 대해 학습하고, 홈페이지를 만들때 필요한 기본 개념들과 참고하면 좋은 여러 사이트들도 알게되었습니다. Sublime text를 통해서 여러 태그들을 사용하여 브라우저 상단 탭 부분에 아이콘과 이름을 입력해 보기도 하고, 다른 사이트를 특정 이미지와 연결한 후에 그 이미지를 클릭함으로써 사이트에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작업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동영상과 음악을 홈페이지에 직접 입력하는 작업도 했습니다.
버튼기능을 추가하는 방법과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할 때 나타나는 이름, 이메일, 비밀번호, 숫자, 파일 업로드 등을 채워넣는 항목도 추가한 후에 각 항목에 조건을 걸어서 필수입력과 선택입력을 나누어서 설정해 보기도 했습니다.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자주 보이던 체크박스 기능과 직업을 선택하는 항목도 만들어 보고, 주로 온라인 시험에서 객관식 문제에서 많이 본 한가지만 선택하는 라디오 기능도 만들어 봤습니다.

오늘 강의 마지막 부분인 홈페이지에 상단, 본문, 하단 부분에 사용하는 태그들이 모두 비슷해 보여서 구별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태그들이 종류가 많아서 하나하나 검색해서 눈으로 보고 외우기 보다는 수업에서 사용한 태그들을 제가 하나씩 입력해서 어떤 결과값이 나오는지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는 방법이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강의 중간부터 태그 종류와 갯수를 보고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겁을 먹었는데 이미지, 동영상, 음악 파일들을 직접 입력해 보고는 그 결과가 나오니까 재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