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 프로그램은 아직 실행되지 않은 컴퓨터에서 실행 할 수 있는 파일이다.
window 기준으로 exe파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런 정적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동적 프로그램이 될 때, 동적 프로그램이 작동되는 공간이 프로세스이다.
프로세스는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동적으로 변할 때, 프로그램이 돌아가고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프로세스는 크게 2가지의 특성을 보인다.
프로세스 하나가 여러 작업을 돌아가면서 수행하는 것을 동시성이라고 한다.

이 작업을 Context Switching 이라고 한다.
이 과정은 너무 빠르게 진행되어, 사용자 눈에는 마치 동시 진행으로 느껴지기에 동시성으로 구분된다.
프로세스 하나에 코어 여러 개가 달려 각각 동시에 작업들을 수행하는 것을 병렬성이라고 한다.

듀얼코어, 쿼드코어, 옥타코어 등의 명칭이 붙는 컴퓨터에서 가능한 방식이다.
스레드는 하나의 프로세스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작업들을 의미한다.
유튜브 영상의 데이터를 받으며 받아진 데이터로 영상을 실행하는 예시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