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팅과 스위칭

Celina·2024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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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헷갈려
그래서 또 빼놓는다
이건 후에 업로드할 패킷 트래블링하고도 연관되어 있으니 주목하여 보시도록,,,,

제목엔 둘을 구분해놨지만 사실 라우팅이나 스위칭이나,, 같은 역할을 하지만 장치에 따라 그 명칭이 달라질 뿐(?)
둘 다 목적지까지 최적의 경로를 주소를 통해서 스위칭해주는 것이다!

스위칭

● 아무런 설정 없이 스위칭 테이블 만듦 => 따라서 처음엔 비어있음

MAC주소를 가진 2계층 이상의 장치들이 프레임을 스위치에 보내면 얜 프레임의 출발지 MAC 주소 보고 스위칭 테이블을 만듦

그림을 보고 이해해보자

-> 여길 보면, PC1이 보낸 1 프레임이 이더넷 스위치의 2 Fa 0/1 포트에 도착하면, 이더넷 스위치는 Fa 0/1 포트와 MAC 주소, 그리고 PC1의 3을 매핑해 스위칭 테이블 만든다!

아니 근데 구조가 이러면 간단하지,,
조금만 복잡하게 바꿔볼까? 그냥 수를 늘리면 됨ㅎㅋ

-> 간단하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sw1의 Fa 0/3에는 연결된 Sw2, PC3,PC4의 MAC주소들이 학습된다고 보면 된다!!그리고 뭐 최종 목적지만 잘 찾아서 위랑 같은 방식으로 보내면 됨 ㅎㅎ

BUT
수신한 프레임의 목적지 MAC 주소가 테이블에 없다면?
-> 여기서 나오는 말이 FLOODING! (플러딩)

플러딩? 프레임이 수신된 포트를 제외한 모든 포트들로 내보내는 것!

<플러딩 하고 난 후>
PC들이 가진 NIC(Network Interface Card)가 2계층 장치로 스위칭 기능을 제공함 => 즉, 도착한 프레임의 목적지 MAC주소를 받고 그게 자기거면 CPU에게 요청하고, 아니면 그냥 버림~~
-> 이러니까 프레임이 통과하는 경로 상 모든 스위치들의 스위칭 테이블 완벽하지 않아도 통신이 가능한겨

라우팅

이 친구는 노션에 더 자세히 적어놨으므로 여기엔 간단히..

라우터: 목적지 ip 주소가 라우팅 테이블에 존재하지 않으면 패킷 버린다는 점에서 다름...^^ 그래서 얘는 라우팅 테이블이 모두 완벽해야함 그래야 통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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