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사항정의서 추가 작성
수행계획서 일부 작성
백엔드 코드컨벤션
기능별 기술스택 구체화 및 상세화
회의록 작성 → 11/10, 11/11, 11/12
1차 UI 기획
챗봇은 사용자의 ‘일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답해야 함
일지가 부족하면
→ “그거 기억 안 나는데… 기록해두지 않았어?” 같은 톤으로
→ 사용자가 일지를 쓰도록 유도하는 기능 필요
(팀 프로젝트의 킬러 기능이 될 수 있음)
펫 페르소나 LLM 설계 필요:
→ 산책, 식사, 건강 등 어떤 데이터를 기반으로 “펫처럼 말하게 할지” 정의해야 함
현재 : 일지 작성, 소셜 피드, 쇼핑몰이 각각 독립적으로 보임.
강사님 조언 : 일지 작성 → 피드 공유 → 커뮤니티 참여 → 보상(마일리지) → 쇼핑몰 사용이 전체 플로우가 한눈에 보이게 해야 함
일지 공유 시 설정(공개 범위), 커뮤니티 정책, 공유의 장점(혜택) 등도 정의 필요
화면 설계(Figma)보다 서비스 흐름도가 먼저 정리되어야 함
필요한 문서들: 사용자 흐름도(User Flow), 전체 기능 마인드맵, 기능 간 연결 버블차트
→ 기능이 빠지지 않도록 상위 구조부터 설계해야 함
‘WITHaPET(스마트펫 웨어러블)’ 장비와의 연동 기획서를 작성하면
→ 장비 대여 가능, 기획서 작성도 도와주신다고 하심
웨어러블 데이터(심박수, 활동량 등)를
→ 펫 건강 트렌드, 일지 자동 작성, 커뮤니티 공유 등으로 활용 가능
산책 코스 추천 기능 고려
펫 프로필에 ‘지문 데이터’를 저장하여 분실견 탐지 기능까지 확장 가능
알레르기·헬스케어 정보 서비스 추가 검토
PPL 연계 가능성 검토
일지 작성이 “나의 펫 자랑 → 공유 → 커뮤니티 참여”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함
공유 시 마일리지 제공 등 명확한 benefit 필요
마일리지로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연결
기능 카테고리별로 요구사항 명확히 정리
예: 위치 기반 기능(산책), 헬스케어, 프로필, 일지, 챗봇 등
개발 단계 들어가기 전에 구조와 범위를 확실히 잡을 것
보고서나 발표 시 “반려동물을 위한, 반려동물에 의한” 같은 키워드로 차별화 강조
Git 링크 최신화 필요
메인 화면 + 핵심 기능 화면이 완성되면
→ 강사님께 공유하여 장비 대여 및 계획서 피드백 진행 가능
🐶 WITHaPET 통합 서비스
│
├─ 1. AI 챗봇 ‘뭉치’
│ ├─ 일지 기반 대화
│ ├─ 기록 없으면 작성 유도
│ ├─ 펫 페르소나 LLM
│ └─ 건강/위치/기분 분석
│
├─ 2. 일지 작성
│ ├─ 산책/식사/배변/감정
│ ├─ 사진 첨부
│ ├─ 웨어러블 데이터 연동
│ ├─ 트렌드 그래프(심박/활동)
│ └─ 마일리지 지급
│
├─ 3. 커뮤니티
│ ├─ 일지 공유(외부)
│ ├─ 팔로우/검색
│ ├─ 산책 코스 공유
│ ├─ 펫 자랑 게시판
│ └─ 커뮤니티 정책(선택적 공개)
│
├─ 4. 쇼핑몰
│ ├─ 마일리지 사용
│ ├─ 추천 상품
│ └─ PPL 가능
│
└─ 5. 부가 기능
├─ 분실견 탐지(지문 프로필)
├─ 알레르기·헬스케어 정보
└─ 산책 코스 추천 API
=> 현재까지 나온 주제 기능과 관련된 대략적인 마인드맵 구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정리해야 할 문서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크게 느꼈다. 처음에는 문서 작성 때문에 개발 시간이 부족해지지는 않을까 걱정되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다시 프로젝트를 돌아보면, 이 문서들이 모두 중요한 기록이자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기에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정리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또한 팀원들과 함께 기능을 하나씩 분석하며 서비스의 흐름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있다. 어떤 기능이 필수인지, 어떤 기능이 부가적인지 구분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특히 서비스 범위가 점점 확장될수록 기능 정의를 구체적으로 명확히 하는 일이 더욱 어렵게 느껴졌다.
그럼에도 이러한 고민과 정리의 과정이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으며, 앞으로도 문서화와 기능 정의에 신경 쓰며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