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kies 개발 4기][설계]14. WBS작성 & 인프라 구성도 수정 & 백엔드 서비스 설계

Seolhxx·2025년 11월 25일

SK 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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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4 🐳

✅ 오늘 해야 할 일

  • git 회의록 작성 11/19,21,24일 작성, 오늘 SCRUM MEETING 작성
  • DB설계 : ERD 검토
  • API 명세서
  • WBS 끝내기
  • 인프라 구성도, 클라우드 사용 계획서 작성
  • GIT REPO 및 READ ME 별 작성.
  • 칸반보드 수정
  • 스프린트 범위 및 스토리 포인트 정하기

✅ 역할 나누기

  • 각각 excel 회의록 작성하기
  • 칸반보드 수정
  • DB설계 : ERD 검토
  • GIT REPO 및 READ ME 별 작성(MSA 형태에 맞게) 분
  • API명세서 및 기술 정의서 수정
  • WBS 끝내기
  • UI 프론트 수정

⏰ WBS 작성(일부)


⚙️ 인프라 구성도 수정_V1


📌 강사님 피드백 정리 – 작업 관리 방식 및 우선순위 설정

이번 피드백에서는 프로젝트 일정 관리 방식, 협업 구조, 우선순위 조정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이 제공되었다. 아래는 주요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1. 칸반 보드 재정비 및 이번 주 작업 정리

  • 현재 작업 관리 방식이 다소 흐트러져 있어 이번 주 안에 칸반 보드를 새로 구성해야 한다.
  • 작성된 작업들은 모두 새 칸반 보드를 기반으로 정리한 뒤 스프린트 단위로 이동·관리하는 방향이 적절하다.

2. 업무 분배 방식 결정 (MSA 단위 vs FE·BE 분리)

  • 팀 내부에서 “MSA별로 개발자를 배치할 것인지” 또는 “프론트엔드 / 백엔드로 역할을 전담할 것인지” 개발 방식 자체를 먼저 결정해야 한다.
  • 두 방식 모두 장단점이 있으므로 프로젝트 진행 방식과 팀원 기술 역량에 맞게 선택이 필요하다.

💡 추가 제안
칸반 보드나 문서에서 FE/BE 작업을 색으로 구분하면 가시성이 높아지고 업무 흐름 파악이 쉬워진다.

3. WBS 작성 방식

  • WBS는 스프린트 단위로 작성하는 방식이 적절하다.
  • 제출용 문서는 WBS를 먼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칸반 보드를 먼저 수정
    → 그 내용을 옮겨 적는 방식이 효율적이다.

4. ⏰ 제출 마감 일정

  • 9일 전까지 모든 제출을 완료해야 한다.
  • 칸반 보드, WBS, 인프라 구성서 등 모든 산출물의 초안 및 제출 일정 관리가 중요하다.

5. 🐶 헬스케어 페이지 우선순위 조정

  • 헬스케어페이지는 후순위 기능으로 미뤄두는 것이 좋다.

단, 프로젝트의 “반려동물(강아지)” 대상 범위만 유지한 상태에서 가능한 최소 기능만 구현해보는 방향이 제시되었다.


✔️ 정리

이번 피드백의 핵심은 작업 관리 구조(칸반/WBS), 역할 분배 방식(FE·BE or MSA), 일정 관리, 그리고 우선순위 재조정에 있다.
특히 칸반 보드 재작성 후 WBS를 스프린트 단위로 구성하는 방식은 프로젝트 관리 효율을 높이는 데 중요한 지점이다.


☠️ 짧은 회고...

이번 회의도 결국 참석하지 못했다.
이제 주말동안 쉬고나면 괜찮을 줄 알았고, 몸도 어느 정도 회복된 것 같아 참여할 수 있을 거라고 스스로를 설득했는데, 막상 당일이 되니 다시 컨디션이 무너졌다.
몸이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는다는 게 이렇게 갑갑하고 속상한 일인지 새삼 느꼈다.

팀에서 중요한 결정들이 오가는 시기였기에 더 아쉽고 미안한 마음이 컸다.
한 번 빠지는 것도 조심스러운데, 연달아 자리를 비우게 되니 불안한 마음도 생기고 “내가 이 흐름을 잘 따라가고 있는 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동시에, 지금은 억지로 끌고 가는 것보다 진짜로 쉬어야 할 때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행히 팀원들이 회의 내용을 정리해 공유해줘서 나는 그 자료를 바탕으로 뒤늦게나마 내용을 따라갈 수 있었다. 정리된 문서를 보면서 빠르게 흐름을 잡을 수 있었고, 오히려 그 덕분에 내용을 여러 번 읽고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팀 프로젝트에서 기록이 왜 중요한지 다시 한번 실감했다.

이번 일로 가장 크게 느낀 건 건강 관리도 업무의 일부라는 사실이다.
아무리 열심히 하고 싶어도 몸이 허락하지 않으면 참여조차 할 수 없다.
앞으로는 무리하지 않고, 지금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스스로를 더 잘 돌보면서 프로젝트에 임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다음 회의에는 꼭 건강한 상태로 참석해서 팀과 함께 템포를 맞추고 싶다.
이번의 아쉬움을 다음 참여로 채울 수 있도록 더 잘 준비하고 나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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