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AI를 위해 sequentital한 방식의 multitask learning이 필수적임
하지만 일반적으로 인공신경망은 이것이 불가능함
이 논문에서는 이전 tasks에서 중요한 파라미터를 고정함으로써 이러한 catastrophic forgetting를 극복하고자함
실제 세계에서 agent가 다양한 task를 학습하고 기억하는 것이 어려우므로 지속적 학습이 중요함
하지만 이전에 학습한 내용이 소실되는 문제가 발생
기존의 multitask learning paradigm에서는 메모리 부족이 발생
이 논문에서는 인간 등 포유류의 지속적 학습 방식을 모방한 elastic weight consolidation(EWC)를 해결책으로 제시
이는 특정 태스크에 중요한 weights의 학습 속도를 줄임
하나의 태스크의 loss를 최소화하는 파라미터 조합은 여러가지임
그러므로, continual learning에서 EWC에 의해 이전 task에 중요한 파라미터를 최대한 유지한채로, 새로운 task의 loss를 최소화하는 것이 가능함
이때 L2 정규화을 등을 이용해 모든 파라미터들을 같은 비율로 유지한다면 심한 제약이 발생해 이전 태스크를 기억하는 대신 새로운 task를 전혀 기억하지 못함
따라서 이전 task에 중요한 정도에 따라 파라미터 유지 비율을 개별적으로 적용해야함
구체적으로는 베이즈 정리와 라플라스 변환, 피셔 정보 등이 사용됨
이미지의 특정 영역을 섞어가며 순차적으로 학습함
EWC를 사용한 경우, L2 정규화나 일반적인 SGD에서와 달리 이전 task에 대한 성능이 어느정도 유지됨
앞쪽 레이어보다는 출력 층에 가까운 뒤쪽 레이어에서 파라미터가 재사용되는 경향이 큼
이전 연구와 달리 시간 복잡도 상에서 우수함(파라미터 수와 학습 데이터 개수에 모두 선형적)
Bayesian neural networks를 통해 더욱 개선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인간의 뇌를 모방한 연구의 성공이 뇌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음
인간의 뇌가 각 시냅스에 정보뿐만이 아니라 그 정보의 불확실성에 대한 내재적인 표현을 저장하는 것처럼 EWC에서도 각 시냅스에 값 외에 그 분산과 평균이 저장되어 각각 초기/최근의 가중치가 인코딩하는 대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