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앤드'는 말 그대로 풀어보면 '프론트'는 앞이고 '엔드'는 끝이라는 의미로 한마디로 웹페이지의 눈에 보이는 부분을 개발한당
이렇게 말하니까 되게 간단해보이긴한다..
'백앤드'도 말 그래도 풀어보면 '백'은 뒤이고 '엔드'는 끝이라는 의미로 한마디로 웹페이의 뒷면에 보이지 않는 부분을 개발한다!
사실 필자는 백엔드에 대해선 별다른 큰 지식이 없다..^-^
HTML.. 물론 나도 첨엔 이게뭐지? 싶었다ㅎㅎ
HTML(약자는 나도 뭔지 모른다)은 프론트엔드 즉 웹사이트를 개발하는데 사용되는 언어중 하나라고 생각하면 된다. 텍스트, 이미지, 링크 등과 같은 요소를 만들수 있다.
나도 정확한 개념은 잘 모르겠는데 나는 그냥 웹사이트의 디자인을 할수있는거라 생각하고 있다. HTML에서 추가했던 폰트든, 이미지든, 배경화면이든 여기서 내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바꿀수 있다.
나도 처음엔 JS의 정확한 의미를 헷갈려했다.. 근데 그만큼 웹개발에서 중요한 요소중 하나이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웹페이지는 3가지 요소로 나누어져있다. HTML은 웹페이지의 가장 큰 뼈대를 제공하고, CSS는 색깔이나 글씨체와 같은 디자인을 할수있다고 했다. 자바스크립트는 '객체지향 스크립트 언어' 로 웹페이지의 동작을 담당한다. 즉 내가 웹페이지 화면을 다른 화면으로 넘기고 싶다! 하면 이때 JS가 필요하다는것이다.
+초반에는 나처럼 HTML과 CSS로만 웹페이지(자기소개 같은거)를 만들수는 있지만 웹페이지 질이 올라갈수록 어쩔수없이 JS를 쓰게 될거다..
+그러므로 C언어 공부를 많이 해놓자! 난 아마도 지금 JS가 제일 어려운것 같다.
그럼 이만 마무리 해보도록 하겠당.. 지금 졸리다.... 사실 이 글을 적은 이유는 그냥 대충이라도 내용정리를 한번 해야될것 같았다. 물론 선배들이 다들 쓰시길래 부러워서? 그런것도 있다^-^

안뇽
짧게라도 공부한 내용 정리해보는 모습 보기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