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배웠던 내용으로 웹페이지를 작성하기 위한 몇 가지 준비를 했다
내가 생각 하기에 가장 중요하고 숙달해야할 포인트는 도면작업을 할 때엔 구역을 정하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즉 상단, 중앙, 하단 등 div 태그를 사용하여 큰 구역들을 정한다 그리고 그 구역마다 비슷한 특성을 가진 것끼리 또 div 를 사용하여 작은 구역을 만든다이와 같이 왼쪽 오른쪽을 div 태그로 구역을 정해 놓고 그 속에 또 비슷한 것끼리 div 태그로 구역안에 상하나 좌우의 작은 구역을 만든다 그리고 단어를 표현할땐 span 태그, 문자를 표현할땐 p 태그, 이미지를 표현할땐 image 태그, 공간을 만들땐 header, nav를 사용하고 단어나 문장을 클릭하여 새로운 url 주소를 띄우게 하려면 a태그로 감싸준다
솔직하게 이러한 내용들을 정의만 달달 외우는 것보다 오늘 강의처럼 카카오톡 친구목록, 네이버의 경제나 레시피 등 여러가지의 예시를 들어 실습하고 결과를 바로바로 확인하며 이해를 하다보니 쉽고 재밌게 학습했다이때까지 많이 사용했던 주석처리를 일일이 적어가며 사용했는데 강의 초반이 아닌 끝무렵에 단축키 ctrl + / 를 알려주셨다 "이런게 있었어?" 좋아했지만 교수님을 살짝 원망했다. 그래도 좋은 단축키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큰 구역에서 작은 구역으로 나뉠때 div 태그가 많이 들어가다보니 어디가 어디구역인지 구분이 안갔다 물론 주석을 사용하여 나눈 구역을 보기쉽게 정리했지만 작은구역속에 또 div태그가 들어가고 하다보니 한눈에 알아보기도 힘들었고 정신없었다 아직 나만의 웹페이지를 만들다기 보단 만들어진 웹페이지를 보며 실습을 했는데 구역마다 메뉴,문장,단어 등에 적절한 태그를 사용하는게 어려웠다 머릿속에는 여기엔 이 태그 저기엔 이 태그 사용해야 한다는 걸 알고있지만 막상 실습을 하다보니 손이 버벅거리고 머리가 하애졌다 아직은 적절한 태그를 사용하는 것과 div태그 속에 또 div태그로 구역을 나누는게 어려웠다
머릿속으로는 어느정도 이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오늘 강의에서 보고 실습했던 것처럼 여러 예시를 실습으로 계속 해야하는 방법밖에 없는것 같다
그래야만 어리둥절 하지않고 상황에 맞게 적절한 태그를 사용할 것이고 구역을 나누는 것도 보자마자 한눈에 알아차리진 못해도 당황하지 않고 구역을 나누고 동급의 문자나 동급의 메뉴들끼리 div 태그를 사용하여 나눌 수 있을거 같다
어제 개발일지 작성할 때 말씀 드린 것 처럼 결과를 바로확인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오늘은 한발 더 앞서가 여러 페이지의 일부를 직접 작성해보니까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처음엔 웹페이지를 만든다는 소릴 들었을 땐 정말 복잡하고 어렵다고만 생각했지만 이젠 작은 구역이라도 하나하나 만들어 복잡하다고 생각하기 전에 이건 어떻게 해야할지 먼저 생각하게 된다 글로만 공부를 했다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일 것이다 많은 예시와 실습을 하다보니 즐겁게 학습한거 같다
대구 AI 스쿨, 김인권 강사님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