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반응형 웹사이즈의 특정 px 크기별로 변하는 걸 위주로 학습했다
확실히 저번 처럼 정밀하고 많은 내용들은 아니지만 중요한 내용을 배웠다
320px ~ 768px 미만 : 스마트폰
768px ~ 1024px 미만 : 태블릿
1024px 이상 ~ : PC
일때 @media () and () { } 를 사용하여 글자 html에 적용한 글자들을 css에 적용하여 웹브라우저를 줄이고 늘리고 할 때 그 크기에 맞게 글자도 css 속성만큼 글자 크기나 이미지의 크기가 줄어드게 된다 확실히 PC로 봤을 때랑 모바일로 봤을 때의 웹 크기라든지 글씨 크기라든지 변화하는 것을 이제야 어떠한 방법으로 되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PC버전의 복잡한 코딩을 적응형 반응형 웹사이즈에 적용하기가 많이 힘들기 때문에 네이버 같은 경우는 애초에 모바일 버전으로 m.naver.com 적용시킨 버전이 존재한다. 왜냐 너무 복잡한 코딩을 적용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맞춰서 코딩을 하면 더 쉽다. ( PC버전 처럼 컨텐츠가 많은 경우가 드물기 때문이다 ) 그러고 나서 pc버전으로 확장시켜 나가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확실히 어려운 내용은 많이 없기 때문에 개발일지가 짧아 졌지만 하루하루 배우는 내용 자체가 신기하기 때문에 너무 즐겁다. 복습을 하면 할 수록 더 재미를 느끼고 있다 살면서 공부에 재미를 느낀 적이 없었다
늘 부모님께서 공부하라고 말씀 하셨었지만 그때도 공부가 절대 재미있지 않았다. 재미는 스스로 느끼는 것 같다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뭐라도 해보자 하는 마음에 대구 AI 스쿨에 지원하게 됬고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만큼 너무 만족하고 기대 이상으로 가슴이 웅장해 지고있다. 감사합니다 대구 ai 스쿨 포에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