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6 개발일지

정서윤·2021년 7월 26일

학습 한 내용

네이버 웹툰 페이지를 만드는걸 마무리 했다 주말에 복습을 한 결과 강사님께서 작성하기도 전에 미리 예상하고 그 예상이 맞을때 엄청나게 짜릿했다 하지만 오타가 있는지도 모르고 계속 작성하고 결과를 봤을 때 그 오타 찾는게 너무 힘들어 정말 많이 고생했다.
애초에 html에 도면작업을 할때 class 나 id를 정말 많이 사용하고 또 다 비슷해 보여서 너무 헷갈린다 이젠 소스작업중 오타등 실수만 하지않으면 스무스하게 강의를 이해하고 직접 도면을 짤 수 있을것 같다. 메모를 하면서 강의를 듣고 있다보니 동영상 시간보다 훨씬 오래걸리지만 정말 기억이 되는게 많다. 저번시간에서부터 사용했었지만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한번더 사용 하니 다시 생각이 안났던 부분이 있다. class 별명을 지을 때 한줄에 두가지의 별명을 사용하는데 이때 쉼표나 점을 사용하지않고 스페이스바 키를 한번만 누른 채로 여러가지의 별명을 사용한다.
이렇게 사용하는 이유는 css에 container 처럼 미리 소스를 작성해 놓고 여러 상황에서 이 소스를 사용할만한 상황마다 별명을 붙혀주어 사용한다.
이때 클래스에 공백을 넣는데 이로써 공간을 더 확보가 가능하다
html에 작성하고 css에 작성하는 것보다 미리 css에 작성해놓은 소스를 사용하고 싶을때마다 html 소스에 class로 붙혀주는 작업이 훨씬 시간도 절약되고 편하게 사용이가능하다

물론 이번시간에 처음 배운건 아니지만 자주 봤음에도 정확한 쓰임을 잘 몰랐기에 오늘 깨달을땐 정말 머릿속에 박혔다. 레이아웃도 내마음대로 100%를 활용하진 않지만 80%까진 사용할줄 안다고 느끼기에 생각보다 재미있게 실습을 할 수 있었다. 실수만 하지않고 html, css 작성만 잘한다면 어렵지 않게 실습 할 수 있을 것 이다.
웹툰 같은 경우가 대부분 이미지로 되있지만 웹툰 실습 때는 직접 text를 작성하고 padding, margin을 이용하여 공간을 만들었기에 조금 복잡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img 속성을 사용하여 작성한것도 만만치 않게 복잡할거 같았다.

학습 후 소감

주말을 보내고 나서 첫 월요일이라 마음이 붕 떠있는 감이 없진 않지만 역시나 실습을 시작하고 나선 눈이 말똥해지면서 상당히 즐겁게 할 수 있어 행복했다. 하면 할 수록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정말 크게 받고있기에 쾌감도 있고 하루하루 배우는것도 많기에 쌀한톨이라도 흘리지 않는 느낌으로 모든것을 흘리지 않고 머릿속에 넣으려고 노력할 뿐이다. 지루하다고 느껴지지도 않는 웹프로그래밍에 사랑을 빠지게 해주신 김인권 강사님과 대구 AI 스쿨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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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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