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스포츠 상단영역이라 쉬운내용을 실습했다
상단 같은 경우는 로고나 백그라운드 컬러 등 많은 소스들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간단하게 작업할 수 있었다 html 작업이 끝나고 css의 초기화작업을 하였는데 역시 김인권 강사님의 소스적는 방법은 너무나도 실용성있고 유익했다

start, between, center, end 등 미리 초기화 작업을 해놓고 필요할 때마다 html에 class를 추가하여 추가해주기만 하면 css에서 디자인 해놨던 내용들이 고스란히 바로 적용이 된다.
이렇게 디자인 작업을 하다보니 평소에 했던 작업들 보다 훨씬 빠르게 작업 할 수 있었고 이스포츠다보니 남자라면 가슴이 웅장해질 수 밖에 없는 페이지를 보고 실습하다보니 너무 행복했다.
눈도 손도 즐거운 실습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