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토 레이아웃이 뭔데?피그마의 '오토 레이아웃(Auto Layout)'은 자동 정렬 + 자동 사이징 기능이 합쳐진 것.🔸 포토샵/일러에서 버튼 만들었다고 해봅시다. 텍스트 예: “버튼”그 뒤에 사각형 그리고 가운데 정렬하고, 여백 맞춰서 배치했죠?👉 근데 텍스

(제품샷 디자인 실환가?)진짜 간단하게 말하면파운데이션 = 디자인의 기본 재료예를 들어 음식 만들 때 소금, 설탕, 간장, 식용유 같은 거.디자인에선 그게 바로:색상 (Colors)타이포그래피 (Fonts, 크기, 줄간격 등)그림자 (Shadows)여백, 간격 (Spa

디자인에서 재활용 가능한 블록한 번 만들어두면 계속 쓰고, 바꾸면 다 같이 바뀌는 레고 조각 같은 것.님이 디자인할 때 버튼을 만들었다고 칩시다.배경색: 파란색텍스트: “확인”테두리 둥글기: 8px패딩: 16px 24px이걸 컴포넌트로 만들면?👉 이후에 페이지 100

나: 결국 디자인 시스템은 작업 협업 전 우리 이런 식으로 할거임~ 을 적는 지표고ui 키트는 부속품 (버튼 바 어쩌고 등등) 모아둔거임?그걸 공유하고 팀원이 같이 작업하는거고?그런듯...디자인 시스템 = 룰북 & 가이드북UI 키트 = 부속품 박스 (디자인 재료함):

프로퍼티 = 컴포넌트의 “옵션 토글 스위치”디자이너가 만든 컴포넌트 안에서👉 버튼 색상, 텍스트, 아이콘 위치 등을👉 “변경 가능하게 미리 정해둔 항목들👀 예시: 버튼 컴포넌트➡ 디자이너가 이렇게 만들어놓으면➡ 팀원은 인스턴스 쓸 때 “옵션 고르듯이” 버튼을 바꿀

우리가 앱이나 웹페이지 같은 UI(User Interface)를 디자인할 때컴포넌트를 만들고, 그걸 인스턴스로 복제해서 구성한다는 의미.컴포넌트 만들기→ 버튼, 입력창, 탭, 카드 같은 “UI 부품”을 만든다(= 마스터 컴포넌트 생성)인스턴스로 불러오기→ 만든 부품을

도형 프레임 압축(아웃라인 스트록)외형 개수 맞추기각도 변환 (아웃라인 스트록 하면 효과창 안뜸)이미지 삽입기능z - 플러스Alt+z - 마이너스컨트롤+ 플러스 마이너스 확대 축소코멘트 기능/ 기능 (우측 마우스) 실시간 채팅 공유컨트롤 슬래시(우측 마우스시 확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