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2와 L3의 차이점을 설명해주세요.
OSI 7계층은 네트워크 통신을 역할별로 나눈 모델이다.
그중
는 실제 네트워크 통신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계층이다.
실무에서도
와 같은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L2는
같은 네트워크 안에서 실제 장비(MAC 주소)까지 데이터를 전달하는 계층이다.
대표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다.
| 항목 | 설명 |
|---|---|
| 주소 | MAC Address |
| 대표 장비 | Switch |
| 전송 단위 | Frame |
| 대표 프로토콜 | Ethernet |
L2에서는
MAC Address를 이용하여
같은 네트워크 내부의 장비를 찾는다.
예를 들어
PC1
↓
Switch
↓
PC2
처럼
같은 LAN 안에서 통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MAC Address는
랜카드(Network Interface Card)에 부여된
고유한 물리 주소이다.
예를 들어
00:1A:2B:3C:4D:5E
와 같은 형태를 가진다.
IP 주소는 변경될 수 있지만
MAC 주소는 일반적으로 장비 고유의 주소이다.
L3는
목적지 네트워크(IP)를 찾아 데이터를 전달하는 계층이다.
대표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다.
| 항목 | 설명 |
|---|---|
| 주소 | IP Address |
| 대표 장비 | Router |
| 전송 단위 | Packet |
| 대표 프로토콜 | IP |
L3는
현재 목적지가
어느 네트워크에 있는지를 판단한다.
즉
192.168.0.10
↓
10.10.20.30
처럼
다른 네트워크까지 데이터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Switch는
MAC Address를 보고
같은 네트워크 내부에서 데이터를 전달한다.
PC
↓
Switch
↓
Printer
Router는
IP Address를 보고
다른 네트워크로 데이터를 전달한다.
회사 네트워크
↓
Router
↓
인터넷
↓
네이버 서버
즉
Switch는 L2
Router는 L3 장비이다.
택배를 예로 들면
IP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로
처럼
목적지 주소이다.
MAC 주소는
101호
홍길동
처럼
건물 안에서 실제 누구에게 전달할지를 의미한다.
즉
IP
↓
어느 건물?
↓
MAC
↓
몇 호?
라고 이해하면 쉽다.
예를 들어
192.168.0.20
으로 데이터를 보내려고 한다.
L3에서는
목적지 IP 확인
까지는 가능하다.
하지만
Ethernet 통신을 하려면
목적지의 MAC 주소도 알아야 한다.
그래서
IP 확인
↓
MAC 모름
↓
ARP 요청
↓
MAC 확인
↓
Frame 전송
과정이 수행된다.
즉
ARP는
L3(IP)와
L2(MAC)를 연결하는 프로토콜이다.
그래서
L2와 L3를 이해해야
ARP도 이해할 수 있다.
보통
등
L2 통신은 정상이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보통
문제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ping
실패
라면
L3 문제를 의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ping
성공
하지만
10.0.0.20:8080
접속이 안 된다면
L3는 정상이다.
대신
L4(TCP/UDP)
또는
문제를 의심해야 한다.
| L2 | L3 |
|---|---|
| MAC Address | IP Address |
| Switch | Router |
| Frame | Packet |
| 같은 네트워크 통신 | 다른 네트워크 통신 |
| Ethernet | IP |
L2(Data Link Layer)는 MAC 주소를 이용하여 같은 네트워크 내부에서 데이터를 전달하는 계층이며, 대표적인 장비는 Switch입니다. L3(Network Layer)는 IP 주소를 이용하여 다른 네트워크까지 데이터를 전달하는 계층이며, 대표적인 장비는 Router입니다. 실제 통신에서는 L3에서 목적지 IP를 결정한 후, ARP를 이용해 목적지의 MAC 주소를 알아내어 L2에서 Ethernet Frame을 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