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MVC] 쓰레드

백승하·2022년 2월 19일

web programming

목록 보기
17/18

쓰레드란?

  •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하나하나 순차적으로 실행하는 것
  • 자바 메인 메서드를 처음 실행하면 main이라는 이름의 쓰레드가 실행
  • 쓰레드가 없다면 자바 애플리케이션 실행이 불가능
  • 쓰레드는 한번에 하나의 코드 라인만 수행
  • 동시 처리가 필요하면 쓰레드를 추가로 생성

Http 요청/ 응답 flow

HTTP요청이 들어오면 WAS에서 처리를 하게 되는데, 이때 WAS내 Servlet을 호출하는 것이 쓰레드.
-> 클라이언트 요청 -- WAS(쓰레드-> Servlet)내 요청 처리 -- 응답


요청마다 쓰레드를 생성하게 되면

  • 장점
    • 동시 요청을 처리할 수 있음.
    • 리소스(CPU, 메모리)가 허용할 때 까지 처리 가능
    • 하나의 쓰레드가 지연 되어도, 나머지 쓰레드는 정상 동작한다.
  • 단점
    • 쓰레드의 생성 비용이 비쌈
      • 고객 요청이 올 때마다 쓰레드를 생성하게 되면 응답 속도가 늦어짐.
    • 쓰레드는 컨텍스트 스위칭 비용이 발생
      • 컨텍스트 스위칭: CPU가 쓰레드를 처리할 때 하나의 쓰레드를 처리한 후 다른 쓰레드로 넘어가는 것
    • 쓰레드 생성에 제약이 없다.
      • 고객 요청이 너무 많아지면 CPU,메모리 임계점이 넘어 서버가 죽을 수도 있음.

쓰레드 풀

: 요청 마다 쓰레드 생성의 단점 보완

1) 특징

  • 필요한 쓰레드를 쓰레드 풀에 보관하고 관리
  • 쓰레드 풀에 생성 가능한 쓰레드의 최대치를 관리한다.
    - 톰캣은 최대 200개

2) 사용

  • 쓰레드가 필요하면, 이미 생성되어 있는 쓰레드를 쓰레드 풀에서 꺼내서 사용
  • 사용을 종료하면 쓰레드 풀에 해당 쓰레드를 반납
  • 최대 쓰레드가 모두 사용중이어서 쓰레드 풀에 쓰레드가 없으면?
    -> 기다리는 요청은 거절하거나 특정 숫자만큼만 대기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3) 장점

  • 쓰레드가 미리 생성되어 있으므로, 쓰레드를 생성하고 종료하는 비용(CPU, 메모리)이 절약되고, 응답 시간이 빠르다.
  • 생성 가능한 쓰레드의 최대치가 있으므로 너무 많은 요청이 들어와도 기존 요청은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다.
profile
꿈꾸고 실현하는 개발자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