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너무 더워지고 있다... 선풍기를 틀고 자도 자고 일어나면 땀이 한바가지 이고
찬물로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싶어도 이미 지하수도 데워져서 찬물이 안나온다.. 다 미지근하다
그렇게 어찌어찌 씻고 나와도 금방 땀이난다.. 내가 여름을 싫어하는 이유다.
겨울은 한겹두겹 껴입으면 된다,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따뜻해진다.
근데 여름은 아니다, 벗어 재끼는데도 한계가 있다보니까 어느 순간에서는 더운것을 참아야 한다.
페어도 해야되다 보니깐 옷도 깔끔하게 입어야 되고.. 페어만 없으면 자연인 모드로 공부하는데..
무튼.. 이렇게 더우니까 공부에 집중이 안된다. 몸은 점점 축쳐지고.. 더워서 샤워를 자주하면
몸이 나른해져서 잠이 오고.. 정신차려보자 하고 밖에 나가면 더워서 1분만에 들어온다ㅋㅋㅋ 이게 뭐람
이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분들도 있겠지...? 나는 나약한 놈이었던가..??
휴.. 모두가 지금은 힘들기를 바라는수밖에, 그래도 내 딴에는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이다..
선풍기 니가 고생이 많구나.. 너는 절대 퍼지면 안돼.. 그럼 나도 퍼져...
맥북도 좀 쉬게 해줘야겠다. 하루종일 켜져 있으면 얘도 부담이 가겠지.. 여름은 다 그렇다..
아니 7월에 태어나놓고 왜 7월을 제일 싫어하짘ㅋㅋㅋ 아이러니 하구만..
이번 주말에는 리액트랑 CSS를 좀 공부해야겠다,
학원 스프린트 뿐만이 아니라 개인프로젝트로 좀 만들어보려고 한다.
나의 포트폴리오는 내가 만드는것이기 때문에, 하나하나 쌓아 나가야지.
그리고 나는 프론트엔드가 될것이기때문에 기본적으로 html, css, javascript 는 다뤄야할거고
요즘 나오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채용자격에는 리액트도 기본적으로 다룰 줄 알아야 한다고 한다.
점점 바라는게 많아지니 배울것도 많아진다, 그래도 아직까지도 재밌게 하고 있으니 다행이다.
백엔드는... 진도에 충실하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