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26, 2021

Sung Hyun Hong (Jenny)·2022년 1월 24일
  1. 오늘 아침에 댓글 생성과 삭제 부분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는데, 댓글 생성하는 과정에서만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1. 백엔드 팀원들에게 도움을 받아가면서 공부했지만, 실력이 늘지 못하고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모습을 보면서, 항해에 남아 있는 게 맞는 선택일지 의문이 든다.

  2. 2주전, 백엔드 2명에서만 진행했을때, 내가 스웨거 끝내는 모습을 보고, 스스로를 칭찬해주고 싶었지만, 현재와 맞닥뜨린 상황과 봤을때, 스웨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기초를 더 단단히 쌓아야한다는 생각을 했어야 했다. 다시말해, 2주전에 내가 기초적인 것이 아닌 도전적인 것을 했던 나의 선택이 잘못되었음을 이번에 깨달았다.

  3. 오늘 수많은 얘기를 들으면서, 모르면 모른다고 인정하는 게 맞았을까 아니면 들어봤으니 아는척을 하는게 더 맞았을까 고민을 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프로젝트를 하면서, 나혼자서 끙끙 알아보기도 하고, 찾아보기도 했지만, 마음만 고생했을뿐, 내가 실질적으로 알거나 알고 있었던 건 없다. 그러다보니, 혼자서 db.create하는 방법, req.body/req.params 차이점도 모르고, 로직도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있었다. 모르면 돌아가는 방법을 알아야 했지만, 그 방법 조차도 모르고 있었다.

    아마도, 결론적으로 crud 및 restAPI 부터 빨리 알아야하고, 스스로 그 의미를 설명할 수 있을 만큼 하는 것이 이번주엔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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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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