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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s!·2024년 11월 28일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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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룰 내용!
유튜브 강의 20강(혼합제어 다음)부터 26강까지.. (수>목 사이 기간동안)

흐름 간단 복습
application 계층 > 정보 전달(transport 계층으로)
transport 계층 > UDP, TCP로 정보 전달(network 계층으로), 여기서 주소 관련 설정을 붙여주고, 그리고 IP 정보는 network로 보내줌.
network 계층 > IP 관련 정보를 IP header에 붙여준다.


인터넷 프로토콜_IP

방향성!
UDP랑 TCP랑 비슷한 점이 많아. 그런데 그것의 특성과 닮았다 정도로 파악하고, 그것과 연관성을 짓지 말 것. 이것이 핵심! 각각의 것들의 비슷한 점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하나의 작업을 위해 연결되어 있어서 그런 것임. 서로 동일하거나 그런 것 때문인 것은 아니다.

IP 서비스 개요

  1. 비연결형 서비스 :: 해당 서비스가 전쟁을 위해 개발된 것이었음. 따라서 빨랐어야 했고, 독립적이어야 했음.
    • 연결 설정 과정 없음
    • 일련의 데이터그램을 독립적으로 전달
  2. 최선형(best-effort) 서비스 :: 최선은 다하되 보장은 X
    • 전송 속도, 지연시간 보장 없음. (UDP에서 해결)
    • 오류 복구 서비스 미지원 (TCP에서 해결)
  3. 서브넷 독립적 서비스
    • 다양한 서브넷을 통해 IP 데이터그램 전송 가능
    • 서브넷 주소와 독립적인 IP 주소 사용

호스트와 라우터와 사이의 구간, 그 구간을 hop이라 한다.
(다음의 라우터까지를 hop이라 함.)
-> IP protocol : 모든 노선을 알고 가는 게 아니라, 일단 다음 protocol로 보내고, 이것을 계속 반복해서 도착지에 도달하는 것이 이것의 순서! (이때, 다음에 어디로 보내야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라우팅 태이블이라 하고, 이를 만드는 게 라우팅 프로토콜..)

밑의 것들이 IP protocol!

IP에서 전송하는 데이터 단위가 IP 데이터그램. ::> IP datagram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중요!

IPversion, Header Length (4byte 단위로 끊어서 표현), service type(service의 특징 표시)
Identification, flag, flagementation offset : flag가 너무 긴 경우, fragmentation할 때 사용하는 부분들
TTL: 목적지까지 도달 못하고, 계속 뱅뱅 돌고 있을 수 있는데, 그 생존 시간(최대로 거칠 수 있는 hop의 수를 지정) ::> 수명 시간 다 한 경우, TTL 사용
Protocol : data의 transport계층의 어떤 data인지..
Header Checksum : 이전에 배운 것과 동일
Source IP Address(출발지), Destination IP Address(도착지)

IP 데이터그램 단편화 (fragmentation)

  1. 단편화 필드 설정
    • ID(identification): 동일
    • 플래그(flags): 마지막 datagram 0, 나머지는 1
    • 옵셋(offset):

-> 처음 data는 하나로 오는데, 이게 MTU보다 클 경우, 여러개로 쪼개져서(fragementation) 전달됨. 이후, 목적지에 도착하면, re-assembly해서 하나로 합침.


마지막의 경우, MTU가 꽉 차지 않았기 때문에 flag가 0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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