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에 있는 친구와 놀기 위해 저는 강릉으로 혼자서 여행을 갔습니다
저는 수원에서 강릉으로 가기 위해 수원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강릉으로 갔어요.
5월 1일~ 2일로 여행을 즐겼습니다. 가는 길 친구 줄려고 도넛을 사가지고 갑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친구가 다니는 학교 도착했습니다.
강릉 도착하고 친구가 다니고 있는 대학교에 갔습니다.
친구를 만나서 학교 구경을 하면서 친구가 소개 시켜주는 친구들도 만나면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가톨릭 이름이 있는 만큼 건물 이름들도 하나 같이 교회 느낌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 전투기랑 헬기가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근처 식당들이 문을 다 닫은 관계로 분식집을 갔습니다. 점심을 안 먹고 와서 조금 배부르게 먹고 싶어서 둘이서 음식을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늦은 저녁시간 저랑 친구는 심야영화를 보기로 했습니다. 마침 늦은 시간에 '야당' 이라는 영화를 아직 하고 있었고 저랑 제 친구도 그 영화를 안 봤기에 보기로 했습니다. 주변사람들이 엄청 재밌다고 꼭 보라는 이유를 이번 기회에 알았습니다.

영화를 다 보고 저희는 주변에 칵테일집을 찾아서 갔습니다. 새로 오픈한 칵테일집이라서 사장님이 엄청 밝게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가서 저는 '미도리 샤워'랑 무알콜 한 잔 마셨습니다.

이제 강릉에 온 목적이였던 밤바다에 왔습니다. 저는 새벽동안 밤바다에서 해변을 따라 노래를 들으면서 걷고 싶었습니다. 강릉이나 인천 중에서 고민하다가 친구가 강릉에 있다는 것이 생각나 강릉을 고른 것입니다. 친구랑 노래를 틀면서 신나게 해변을 걸었습니다. 큰 소리로 노래도 부르고 바닷바람도 불고 재밌었습니다. 서로 고민 얘기도 많이 하면서 시간 가는지도 모르고 계속 떠들면서 놀았습니다.

계속 걷다 보니 날이 밝아 왔습니다. 저희는 날이 완전히 밝기 전에 편의점에서 폭죽을 사서 폭죽놀이를 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아침 첫 차 7시 버스를 타고 다시 본가로 복귀했습니다. 친구는 바로 기숙사로 돌아갔습니다. 밤바다에서 산책을 하고 싶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계획 없이 즉흥적으로 이렇게 강릉을 갈 수 있었던 이유가 제가 성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성인이 되니까 많은 것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좋았습니다.
과제로 인해 힘들었는데 이렇게 즉흥적으로 여행을 갔다오니 스트레스도 사라지고 피로도 사라졌습니다.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보다 좋았습니다.
다음엔 어디로 여행을 갈지 고민이네요.
피로가 사라졌으니 이젠 공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