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시스템을 이해하고 팀원들 간 소통을 위해 시스템 아키텍처에 대한 그림을 만들어보았다.
예전 UDI 바코드 어플을 만들 때 만들어 본 기억이 있는데 대략 1년 반 정도도 된 일이라 익숙치 않았다.
백엔드를 구현하는 팀원이 AWS를 고려하다 GoormIDE에 서버를 이용하는 것으로 바꾸었다.
그렇기에 전체적으로 돌아가는 서버 코드가 구름에서 돌아가야한다. 이를 그림으로 나타내는 것을 어떻게 해야할지 명확하게 잡히지 않았다. 시스템 아키텍처를 검색해 이리저리 돌아다녔지만 뭔가 확하고 꽂히는 건 없었다.

만들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첫째, 구분하는 상자의 테두리가 너무 둥글둥글해서 뭔가 명확하게 구분이 안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둘째는 너무 상자가 많은 것 같았다. 구름 안에 nodeJs, Python, Python코드로 Stable Diffusion을 돌리는 것은 맞는데 시인성이 좋은 것 같지는 않았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팀원들에게 피드백을 받고 수정할 예정이다.
[1] 일단 API부분에서 GPS 사용하는 부분을 다른 팀원이 구현을 했다. 나는 구글 로그인을 할 때 파이어베이스를 기반으로 사용하였는데 혹시나 GPS를 사용하는 API도 파이어베이스를 기반으로 사용하지 않을까 해서 연결을 저렇게 했는데 아닐 거 같기도 해서 물어보고 수정할 예정이다.
[2] 파이썬에서 Stable Diffusion을 돌리는 것은 맞는데 저런식으로 화살표로 표현하고 끝이 나도 되는 것인가 싶은
[3] API로그인을 한 후 사용자 식별을 하기 위해서 DB에 접근을 할 필요도 있을 것 같다. 이는 그냥 간접적으로 연결되면 되는 것인가?
초안 이 후 2개를 만들었고 그 중 하나가 위에 있는 그림이다.
나는 이 그림이 가장 나은 것 같아서 거의 확정이라 생각했는데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어보니 다른 1개의 안이 채택되었다.

다시 보니 이게 더 나은 것 같긴하다..역시 소통을 하고 팀원들과 협업하는 것이 장점이 확실히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