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클린아키텍처: 경계, 선 긋기

문돌이 개발자·2025년 1월 22일

선 긋기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는 선을 긋는 기술이며 이 선을 경계라고 부른다.
초기에 그어지는 선들은 가능한한 결정을 연기시키기 위해 쓰인다.

슬슬 무슨 의미인지 이해가 된다. 개발할 때 처음부터 모든 세부사항을 생각하면서 로직부터 UI까지 작성하게 되면 수정이 빈번해지고 꼬이게 되는 경우가 많다. 어떻게 그려질지는 최후의 최후에 선택해도 상관없도록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도 미룰수록 좋다. 테스트가 필요하면 더미로 만들어서 쓰면 되니까

어떻게 선을 그을까? 언제 그을까?

p.180
관련이 있는 것과 없는 것 사이에 선을 긋는다.

페이지를 따로 표기한 이유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다. 혹시 구조를 설계하다 애매해지면 이것만 명심하자
더 상위의 개념이 중요하고, 상위의 개념은 하위의 개념을 중요하게 생각해선 안된다.
로직, 데이터 모델은 UI와 입출력과 상관없이 동작해야 한다.
의존성 화살표는 저수준 세부사항에서 고수준의 추상화를 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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